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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리 상자 만들기


 저는 선을 대충 묶어두는 편인데, 주변기기가 하나 둘 늘다보니 같이 따라오는 어댑터들이랑 꼬여서 매주 청소를 할때마다 영 보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이 어댑터들을 한군데 담아두면서 선정리도 같이 해주는 뭔가가 없을까? 하고 여기저기 뒤져보니 이런것들이 나오네요.

사진출처:시스템 라이프

사진출처:컴앤선


 저거 제품 하나에 15000원에서 20000원 정도하네요. 정리가 되면 좋긴 하지만 상자 하나를 몇만원 주고 사기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기로 했습니다.

먼저 상자와 마운트, 고정용 끈, 그외 칼이나 박스용 테이프 같은 공작도구를 챙겨서...

신발상자. 신발파는데 가서 하나 달라면 줍니다.

상자 안에 붙일 고정용 마운트와 끈. 끈은 식빵 사면 달려있는 금색 끈을 활용했습니다.


사용중인 PC의 위치나 방 구조, 선이 들어오고 나가는 방향을 잘 생각해서 상자 여기저기 구멍을 냈습니다.
구멍은 통풍구도 겸해야 하므로 길쭉하고 넓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자주 여닫을 뚜껑이 접히는 부분에 테이프를 붙이고...

멀티탭의 전원선이 나갈 구멍을 내고~

통풍구 겸 주변기기의 연결선이 나갈 구멍을 뚫었습니다.

여기서 다시 선들이 나와서 컴퓨터에 연결됩니다.

멀티탭을 넣어보니 딱 맞습니다. 안쪽에 마운트를 붙여서 상자속에서 선을 감아서 고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발상자의 옆을 잠시 풀어서 멀티탭 전원을 빼고 다시 접었습니다.

완성. 저는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자~~~정리된 모습입니다!


 보기싫은 두툼한 어댑터들과 전선들, USB케이블들을 상자안에 다 넣어버리고, 긴 선은 안에서 적당히 감아서 상자안에 붙여놓은 마운트에 빤짝이끈으로 고정시키고, 필요한 부분만 밖으로 빠지게 했습니다. 이제 청소할때도 편리하고, 복잡한 선들과 어댑터들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먼지를 볼일은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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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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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루리
  2009.04.27 02:2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두목 저도 종이상자로 비슷하게 해놨는데 어댑터는 열나는것좀 주의해야되요
  2009.04.27 08:14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통풍구를 옆이랑 뒤에 뚫어놨는데 뭐 문제 없겠지요 ㅠㅠ
불티나
  2009.04.27 17:1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청소를 안하면 선을 볼 일이 없습니다! (미침)
  2009.04.30 12:0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그는 청소를 안한다는 이유로 선을 못봐 결혼을 하지 못하는데...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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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MS님 만세


결국 MS에 의해 억지로 이끌리듯 시작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전자정부 체계의 웹표준화!!

결과적으로는 잘 되어가는것 같지만...아직은 방심할수 없습니다. 저 팝업창의 내용을 'IE8의 호환성 모드를 켜고 사용하세요' 라고 바꾸는 것으로 뒤통수를 칠지도 모르니까요. 그때는 정말 답이없습니다..

어쩌겠어요. IT선진국이라 자부하는(?) 나라의 실제 모습인걸요. 생각해보면 한국이 IT에서 선진국이라고 할수있는 부분이 없는건 아닙니다. 많은 관련분야에서 돈과 정보와 시간을 가장 많이 소비하고 있으니까요. 글을 너무 풀어적어서 이해하기 어려우실까봐 전문용어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호구' 라는겁니다. 하하.

꼬리>
빌게이츠 니가 대통령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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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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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30 12:3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이왕에 표준화를 할꺼면 파폭으로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마르쥬
  2009.03.31 08:3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뭐랄까 뉘앙스의 차이인데 레커멘디드 혹은 라인 정도는 있지만 표준-스탠다드라고 딱 집어서 말할 강제사항 자체가 없다는게 아직도 이쪽 산업이 갈 길은 먼 것 같기도 합니다.
실은 표준이 법령이 아닌 이상 산업법과 같이 나아갈 수 없다는 단점도 있고, 사실 html 등의 웹문서에 대해 강제사항이 있다는 것도 사실 웃기긴 하겠네요 ...
실질적으로 이렇게까지 중구난방이 된 건 웹문서에 대한 법령은 이런저런 이유로 없는데(있기도 민망하고), 뭔가 큰 회사에서라도 어떤 이유로든 뭔가 표준을 제시하려고 해봐도 난립한 이해관계라던가, 지금껏 돈 잘 벌어먹고 있는 놈들한테 표준 정해졌으니까 싸그리 고치라고 말하기도 힘든 형편이고...
사실 가장 편한 방법은 어떤 브라우저 하나로 통일이 되는 방법인데, 이게 또 기분이 안 내킨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겠군요. 지금 상황에서 통일되면 결국 ie라 ... 마음에 들지 않지만 써야만 하는 이 부조리함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솔직히 말해서 세계로 눈을 돌린다고 해도 IT산업이 걸어온 역사 자체가 길지 않으므로 (생산업이라던가 하는 다른 산업들에 비해) 아직도 새로운 산업 축에 끼고...물론 한 사람 인생만큼은 되겠네요...하지만 수백 수천 세대를 이어온 다른 산업이 발전해오고 정비해온 것에 비하면야...라는 심정입니다. 언젠가는 좀 더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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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 + PC 주변기기

다나와 말고 한군데서 싸게 살수있는데 없을까? 검색하고 다니니 너무 피곤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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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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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6 23:1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딱히 최저가같은거에 목매셔야 할 정도가 아니면 그냥
컴퓨존이나 아이코다같은데서 무난하게 한방에 주문을 하시면 덜 피곤합니다.
  2008.05.17 15:3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울회사는 아이코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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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손보는 중입니다
컴퓨터라는건 습관대로 쓸려고 손질하려면 참 피곤합니다.
드래곤볼이라도 모으고 싶네요..

재용이에게서 받은 메인보드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안정성은 심각하게 떨어지는데 별의 별 기능이 다 집적되어 있네요. 이게 기가바이트의 컨셉인듯 합니다.(우리껀 좋아...대신 뽑기를 잘해야되!!)

두가지 문제가 있는데, 첫번째는 컴퓨터를 꺼도 무선마우스 수신기에 아주 밝은 불이 켜져 있습니다.
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CMOS에 가면 마우스 더블클릭하면 컴퓨터를 켜주는 기능이 있는데 그걸 꺼보라고 하길래 껐더니 기능만 비활성화 되고 불은 계속 들어오더군요.
지금 그냥 '삭막한 내 방에 약간의 포인트를 주는 인테리어 무드 램프'려니 하고 놔두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걱정하는 마음에...PC전원을 끄면 주변장치 전원을 다 차단해주는 멀티탭(이거 이름이 뭐였더라...하여튼 팔고있음)을 마련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두번째 문제는 메인보드 칩셋이 있는곳이라고 해야하나요? 하여튼 거기 납작한 방열판이 붙어있던데...거기 발열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 70도 넘어가니깐 컴퓨터가 '뚜뚜뚜' 하면서 꺼지더군요.
지포스 7950을 끼우면 또 그 위를 가로지르도록 되어 있어서 쿨러도 못답니다.
방구석을 열심히뒤져 옛날에 펜2 시절에 쓰던 슬롯에 다는 납작한 쿨러를 찾아내 달았더니 좀 낫네요.
이 부분의 온도만 한 50도 정도를 유지하면서 버틸만 해진것 같습니다. 여름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기가바이트 홈페이지에 갔더니 이 부분에 납작한 쿨러 하나 달아놓고 rev 2.0 이라고 해놓은 물건이 있더군요 -_- 물론 펌웨어랑 보드 레이아웃은 똑같습디다..)

이 두가지 말고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장치들은 꼽는대로 잘 받아주고...

제가 조립하면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해서 그런가...일단 부팅되고 나면 사용하는 도중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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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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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살렸습니다.

일단 힘들게 살렸습니다.
저의 부활을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설치도중 있었던일 몇가지 정리

1. 재용이가 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 AMD64 x2 3200 cpu에다 이것저것(토마송 님께서 지원해주신 쥐포 7950 등등) 달고 부팅, 윈도우 설치도중 다운되길래 하드 빼고 이것저것 테스트 (이거때문에 시간 많이 걸림;;)

2. 시간이 지날수록 다운되는 주기가 짧아짐, 급기야 컴퓨터 켜자마자 바이오스 이름만 뜨고 다운되는 사태 -_-

3. 동네 컴퓨터 가게 아저씨에게 물어보니 cpu 문제일수도 있다고 함. 잠깐 cpu하나 빌려옴

4. 잘됨...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윈저6000+ 하나 구입...

5. 윈저 6000+ 를 끼우고 켜니 unknown cpu 라고 잡힘. 기가바이트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바이오스 업뎃을 해야 된다고 함.

6. cpu 다시 빌려옴...cmos 들어가서 q-flash 실행시키고 바이오스 업데이트 할려는데 플로피 드라이브가 있어야 된다고 화면에 뜸.

7. 플로피 드라이브도 빌려옴....

8. 바이오스 업데이트 완료. 6000 3.0ghz 듀얼코어 라고 바로 뜬다. 윈도우 설치.

9. 윈도우 설치 직후 usb 장치들을 허브에 다 꼽아놓고, 허브를 본체에 연결하자 컴퓨터가 꺼짐.

10. 컴퓨터 가게 아저씨에게 다시 물아봄(어느새 그는 내게 신과같은 존재가 되어 있었다. 무료상담의 신화)... 메인보드의 전원관리가 쓸데없이(?) 까다로운 녀석일 경우 usb 장치가 약간만 다른 전압을 요구해도 컴퓨터가 팍 꺼지는 경우가 있다고 함. 덤으로 USB 장치 너무 믿지 말라고 함, 잘못하면 파워랑 보드 다타니깐 조심해서 하나씩 꼽아보라고 함.(이런거 여태껏 몰랐음...)

11. USB장치들을 하나씩 꼽다가 HP 3300c 스캐너의 문제임을 밝혀냄(꼽는순간 컴퓨터가 픽 하고 꺼짐, HP 개ㅅㄲ!)

12. 다른 장치는 다 직접 연결하고, 스캐너는 무전원 usb 허브에 연결한 다음 연결했더니 잘됨...

13. 싸구려 tv카드 연결, 플스2 잘됨, 근데 tv카드 리모콘을 사용할수 없음. 설명서를 보니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에선 안된다고 함. 그냥 리모콘 안쓰기로 함.

14. 이것저것 설치끝, 포토샵 CS2가 군소리 없이 휙휙 실행되서 완전 대 감동함

15. 케이스를 준슬림 atx로 마련했더니 열이 좀 있음. 동네 컴퓨터가게 아저씨한테 신세진것도 있고 해서 80mm용케이스 팬 하나 구입.

16. 35도 정도로 조금 나아짐... 하지만 AMD 기본 쿨러 소음이 너무 심하다. 쏴아아~~ 하는 소리가 나는데 듣다보면 좀 정이 가는 소리이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거슬린다...

17. 지금 cpu 쿨러 하나 알아보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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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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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0 19:5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컴퓨터 부활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cpu 온도가 40도는 가뿐히 넘어주는 저는.... ㅠㅜ
  2008.04.11 19:0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고생하셨습니다. 제 연구실 CPU는 항상 60도라고 합니다...
  2008.04.12 03:5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쿨러 하나 드리죠. 언제 드릴까요?
  2008.04.12 16:5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어떤 쿨러인가요?
어머니 때문에 조용해야 하고...
좁은공간에 설치가 되어야 함...
(타워형은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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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고장
컴퓨터 고장으로 당분간 글쓰기가 어렵습니다.

돈들어올데도 없고...동생컴으로 글쓰는중입니다.

집에선 당분간 컴퓨터를 떠나 살죠 뭐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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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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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30 00:5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이런, 마***의 급랭이 시작되는거군요 ㅡㅜ
  2008.03.30 23:5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흑흑 두목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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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파일/폴더관리 어떻게 할까?
어제는 구글 데스크탑을 지우고 다시 깔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동영상 파일이 하드 구석진곳에 깔려있더군요.....

미워! 미워! 으아아아아!



거의 한 3년전에 저장해 둔 것 같은데 워낙 파일도 많고(이미지, mp3 등등..) 폴더나 파일의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던게 너무 많아서요. 이걸 다 찾아준 구글 데스크탑에게 일단 고맙다고 해야 하는건가...어쨋든;

다들 파일/폴더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저는 분류마다 그냥 폴더를 만들어서 모아놓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루트에는 큰 폴더 몇개밖에 두질 않지요. 내문서(My Documents) 를 많이 활용하는데, 덕분에 내문서 폴더 용량이 큽니다. (D 드라이브 하나를 통째로 내문서에 할당해 두고 있습니다. 바탕화면의 내문서 아이콘에 링크를 D드라이브로 통째로 걸어놓고 있지요.)

이미지 괜찮은거 좀 모으다 보면 이거도 많아지고, 동영상이나 mp3는 말할것도 없고... 다들 많이 쌓이면 골치아파지는 것들입니다. 어떻게 관리 하는게 좋을까요?

이건 저의 탐색기상에 표시되는 폴더들의 모습입니다. 헐헐...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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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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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07 19:3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꽃잎이 넘 멋지게 퍼지네여
  2006.05.07 20:2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전... 음악/동영상/만화책/프로그램/기타. 이렇게만 분류합니다. 데스크탑 서치로 검색하면 금방인데요 뭘... -_-;
naisis
  2006.05.07 21:1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역시 인덱싱 서비스가 짱입니다
하루빨리 소위 블로그라던가 지메일에서 보이는 태깅이나 라벨링이 파일 단위로도 적용됐으면 좋겠습니다~
스네이크
  2006.05.07 22:1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도 구글데스크톱을 이용해서 찾습니다.
보통 정리는 내문서안에 폴더를 잔뜩 만들어서 (.....) 쓰네요. 두목님이랑 비슷함.
  2006.05.08 03:5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1. 막 받아서 바탕화면에 방치한다.
2. 바탕화면이 꽉찬다.
3. 폴더를 하나 만들어 다 쳐넣는다.
4. 하다보면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분류가 생긴다.
  2006.05.09 00:3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예전에는 picasa로 사진(그림) 관리를 했었는데 이게 이상한 데에서 문제가 생기는듯 말듯 하게 되어서,
요즘은 그림관리의 경우에는 무식하게 마이 픽쳐스에 때려박다가 2달단위로 분리해서 여기두고 저기두고 이런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내가 예전에 이런 것도 봤었지 하는 괜한 추억이 생겨납니다 허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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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1 
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