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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동물은 표정이 없다지만 눈빛을 보면 느껴지는게 있다. 강순이(고양이)가 어릴때 가지고 놀던 토끼인형의 단추를 물어뜯길래 삼킬까봐 빼앗았는데, 그때 그 서운한듯한 눈빛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


어쩌면 사람과 동물은 원래 눈빛 또는 미지의 감각으로 완벽한 소통이 가능했는데, 인간만 그게 지구나이 대비 짧은기간동안에 급격히 퇴화해버린걸지도 모른다.


어제 이 이야기를 어머니께 해드렸더니, '옛날에는 동네 개들이 동시에 막 짖으면 수상한 사람이 동네에 나타난걸로 알고 집집마다 문단속 한번씩 더 하고 그랬다'고 하셨다. 뭔가 살짝 다른얘기를 하신것 같지만 -_- 아 그랬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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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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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여자와 대화하는게 아직도 어렵다.

눈이랑 입이 따로따로...다른말을 하는것 같다.

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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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o
  2009.04.19 07:1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음...난....아무느낌없는 남자랑은 잘 말하겠든데..ㅋㅋㅋ
왠지 갠찮은 남자랑은 말을 잘 못하겠드라..ㅋㅋ
그냥 말안하고 바라보고있거나 나란히 있기만 하면 안되나...
아! 그럴경우...나를 재미없는 여자라고 생각하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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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록
.. YYYYYYYYYYYY ... : 나 호스트 할까? 벌이 잘될지도
날 가지고 놀지 말아 주세요 ... : 옷한벌 없는놈이 무슨 호스트냐
.. YYYYYYYYYYYY ... : 나 정장 깨는거 있어
.. YYYYYYYYYYYY ... : 상의 노란색인데
날 가지고 놀지 말아 주세요 ... : ...
.. YYYYYYYYYYYY ... : 검은색으로 거미줄 무늬 있는거야
가지고 놀지 말아 주세요 ... : 그거 입고
가지고 놀지 말아 주세요 ... : 웹(web) 호스팅 할거냐
.. YYYYYYYYYYYY ... : 개새끼야


구글데스크탑 역시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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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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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크
  2006.03.27 21:0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웹 호스팅. 정말 압권이군요 (....)
  2006.04.04 15:3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해 갈게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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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이야기 할때는 좀 사마 니 ~상 이니 이런거좀 하지 말자.

어디 방명록 리플같은데 보면 전부 무슨무슨상~ 스고이~ 이러고 있어서 보기 좀 그렇다.(일본에서 왔냐?)

그전에 만사마부터 사보티지 해야겠군....

꼬리>사실 이 불평은 누군가의 핸들네임인 '크로아' 를 '크로아상~' 이라고 부르길래 먹는걸로 착각하는 불편을 느낀데서 시작된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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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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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
  2005.12.10 14:0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헉 크로아상!
집 앞 빵집 크로아상이 맛있는데 생각난김에 하나 사먹으러 스슥 ...
  2005.12.10 14:0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크ㅡㅡ크ㅡㅡ크크킄ㅋㅋ크크크크로아상
노르봉
  2005.12.11 00:5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 올드앤뉴의 탁사마
이젠 탁사마도 탁대감이라고 부를 때가 되었다.
마르쥬
  2005.12.12 19:5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퓰리처상
  2005.12.12 21:4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머웊냥ㄴㅇㄹㅇㅇㅍ어ㅓㅓ엉정ㅂㅍㅇㅂ퍼
ibo
  2005.12.14 19:0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크, 크로아상...
근데 꼭 그렇게 쓰는 사람들 중 진짜 일어 잘 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
  2005.12.15 13:0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노벨사마 오겡끼데스까
  2005.12.15 14:2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 arrstein 님이 게임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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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ㅁ
청년계장 최씨 : 곽민규씨. 당신 좀 미친것 같아.

본인 : 아니 그걸 어떻게 알았습니까?

청년계장 최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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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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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07 01:1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웃어도 되는건가.....
순간 웃겼어 - -....
  2005.12.07 10:4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청년계장... 낙하산인가요!
그러니 저런말을 두목에게 하지.
yoon
  2005.12.07 14:44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군대에서 심심치않게 들었던 말입니다만...
........저렇게 대답하다간 영창갈까봐 참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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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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