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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관련

티스토리 초대장은 가끔 리필이 됩니다. 유심히 보질 않아서 어떤 주기를 갖고 리필이 되는지는 알수 없지만, 하여튼 가끔 보면 도로 충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초대장 부탁하시는 분들 드립니다.

최근에 초대장을 보내드린 분들중 한분의 블로그가 블라인드 처리 되어 있더군요. 초대장 보내드렸는데 서로 답방까지는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초대장을 보내드리자 마자 티스토리 운영정책을 벗어나는 용도로 쓰시다가 블라인드 되는걸 보고있으면 좀 기분이 나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초대장 부탁하실때 이미 운영중이신 블로그가 있는분께만 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면 제가 가보고 드립니다. 공짜가지고 너무 튕긴다는 등의 말씀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초대한 분이 스팸질이라도 한다면, 저는 그런사람을 초대해서 끌어들인 사람이 되는거잖습니까? 조심조심 하며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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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보내드렸슴

메일, dm, 블로그 방명록에 초대장 보내달라고 쓰신분들 다 보내드렸습니다.

방문자 없는 블로그는 그저 초대장을 보내는 초대장 발급기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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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기 / 신고하기

9월 중순쯤에 마그넷님께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보내드렸더니 어젠가 그제쯤 받으셨는지 고맙다고 하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는 위처럼 초대한 사람이 블로그를 생성하면 링크추가를 바로 할수 있는데, 무심코 넘겨버릴수 있었지만...옆에 '신고하기' 버튼이 거슬린다. 마치 '나를 눌러봐 재밌는일이 생길거야' 라고 유혹하는듯한 저 존재감...

저기 달려있는 신고하기 버튼을 누르게 되는 경우를 한번 생각해 보자.

1. 초대받은 사람이 블로그를 생성한 후 '절 초대해 주신분은 사실 게이입니다' 하는 내용의 글로 배신감을 안겨줄 경우.
2. 초대해 달라고 해서 초대했더니 이미 다른사람의 초대장으로 블로그를 만든 사람이라, 속좁은 초대장 주인이 기분이 나빠졌을 경우.
3. 이 아버지의 원수! 초대장으로 블로그 개설을 유도한 다음 신고해주마!!
4. 내가 이 사람을 초대하는동안 노무현은 뭐했나
5. 초대장으로 만든 블로그에 가봤더니 커플 블로그였다.
6. 아차..실수...잘못해서 신고를 눌렀네 *^^*
7. 블로그 첫 포스팅이 '싸이월드로 오세요/미투데이로 오세요' 등이라 2번과 비슷하게 초대장 주인의 기분이 나빠졌을 경우.
8. 초대하고 나서 생긴 블로그에 가봤더니, 나와는 정치적 성향이 다른 사람이었다.(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주인장일 경우)
9. 주말에 보기로 했던 영화의 내용을 다 까발리는 글이 첫글로 등록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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