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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여태까지의 꿈이야기만 다 모아도 소설을 한권은 쓰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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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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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깜빡 잠이 들었다 2
꿈을 꾸었다.

무슨 곡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카펠라 소리가 들렸다.
멍하게 앉아서 노래를 감상하다가. 곡 사이사이에 누군가 작은 목소리로 짧은 말을 반복해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때려치워, 직접 알고싶지 않으면.'

'직접 알아보란 말이야'

'때려치워, 그걸 꼭 말해야 하는거냐'

'그러게 직접 알아보라니깐'

좋은 곡을 감상하는데 잡음이 섞인것 같아 짜증이 나기 이전에, 누가 이런말을 하는지가 상당히 궁금했다. 그래서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갑자기 스스로를 쇼핑호스트라고 소개하는 한 여자가 나타나더니 스팀청소기를 들고 나와서 청소기에 달린 파이프로 날 마구 구타하기 시작했다.

진짜(가짜)로 아팠다.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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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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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다
지난밤 꿈에 대해 쓰겠다. 꿈속에서 나는 어째서인지 다시 고등학생이 되어서 야간자습을 하고 있었다. 공부를 하다가 배고파서 가방을 뒤지니 '휘산작용 호올스' 라는 캔디가 나와서 뜯어먹고 있는데 선생님에게 이 장면을 들켜버렸다.

'거기 뭐 먹는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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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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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난 이기적이야
회사에서 사장님에게 인사를 잘 안한다는 이유로 좀 큰소리를 들었다.

대화가 끝나고 나서 잠깐동안 생각을 정리하니, 화가나서 큰소리로 말씀하신 것들이 머리속에서 한마디씩 정리가 되면서, 나름대로 일리있는 말씀이라고 생각되었다. '인사' 라는건 꼭 고개를 숙이며 인사하는게 아니라 '서로 친하고 즐겁게 지내기 위한 노력' 에도 해당되는 것이니까.

사실 외근, 등으로 최근엔 뵐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부 전화 같은 방법도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꿈을 쫓고, 월말에 받는 월급봉투를 위해 노력하는것도 좋은 일이지만..주변사람을 챙기는데 이렇게 소홀해 질 정도로 난 이기적인 사람이 된건 아닌지..

인사는 돈도 안드는건데 쩝.

미안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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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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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졌다
공부하고 싶은게 더 많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 배울수 없고

돈을 위해 다른 일을 하다가

꿈은 변해가고 바라던것도 변해 간다.

이게 진짜로 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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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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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