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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몰라
난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니 내게 뭘 묻지 마라. 대답 안해준다. 난 모르니까.

어차피 너는 나의 무지함을 재료로 아는체 할게 뻔하니

그냥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으로 해 두마.

좀 불친절해 보여도 어쩔수 없다. 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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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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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08 17:5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가끔 그럴 때 흠칫 거리지.
내가 잘난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이 잘난 것인데 그걸로 우쭐하려 들 때.
(어떻게 보면 잘난 사람을 옆에두고 있는 것도 내 재산이긴 하겠지만.)
얕은 지식으로 그저 듣고 아직 내 것이 아닌 지식으로 내 것인 척 하려들 때.
(정말 조심해야할 부분.)

흠. 끄덕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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