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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라
나는 나답게.

내게 있어서 그 누군가의 모습이 매우 부럽다고 느껴질때가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는 그 답게 살아가는 것일뿐 그것이 내가 될순 없다.

나는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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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1TRACKBACK, 7REPLIES
  2004.09.21 17:50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BGM : someday,lasting,goodbye
  2004.09.21 17:5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가는 가답게
나는 나답게
다는 다답ㄱ...컥 살려주셈 ;ㅁ;
  2004.09.21 18:3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
나이시스
  2004.09.23 02:3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 ... 정말 ..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제가 요즘 하는 고민에 대한 답인것만 같아서.....
기태
  2004.09.24 22:2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남과 나를 비교하는것은 완전히 바보같은 일일뿐이야아아아아~~
ibo
  2004.11.04 09:4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윗분 올인올인.
나답다- 같은 건 잊었어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
ibo
  2004.11.04 09:4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세상 사람들은 가슴 속에 자신만의 영웅들을 갖고 있어
유치하다고 말하는 건 더 이상의 꿈이 없어졌기 때문이야....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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