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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나는 비흡연자다.

갑자기 담배 안 피우기를 잘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크게 망가지는걸 너무 많이 봐 왔다.

이젠 누군가 아는 사람이 담배를 피우고 있으면 말려야 할것인가!!!

말리지 않으면 죄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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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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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
  2004.09.18 18:1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제 주위의 흡연가들은 모두 그런 위험을 알면서도 피우고 있습니다.(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기호품이고, 말리든 안말리든 본인 의지에 따라 그만 피우던지 하겠죠;; 매일매일 보기만 하다가 하루 적어봅니다.
  2004.09.18 19:2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가장 친한 친구가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걸 모르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담배를 꺼내 무는 것을 보고 상당한 거리감이랄까, 그런걸 느껴버린건 왜일까요 ~_~
  2004.09.19 04:2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도 친구가 갑자기 담배를 무니까 좀 그렇던데..비흡연자 머리속에는
흡연이 안좋다는걸 무의식중에 계속 상기 시키나 봅니다 안그럴거라는
생각이 정확히 틀려버리니 기대감에 대한 배신이랄까..그런것 같네요
  2004.09.19 15:1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제 친구가 야영때 텐트밖으로 담배를 물고있는걸 보고.....
그냥 어쩌다보니 그게 마음에 담아지게 됐습니다..
흡연이라는걸 어떻게 봐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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