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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살기위한 조건으로 어떤 성향이 강요되는 사회, 그러니깐 흔히 말하는 '어느쪽이든 당파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살아남을수 있는 시대가 된게 아닐까 생각한다. 학교다니던 시절에는 '그런 세상이 오면 좀 무서울꺼야' 하고 생각하곤 했는데, 막상 그런 시대에 살고있다고 생각하니 무섭지는 않고 그냥 하루하루 짜증이 날 뿐이다.

웃음을 찾아 떠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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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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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9 09:4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태백산맥의 주인공 (이라고 생각되는) 범우처럼 회색주의자로 살고 싶은데, 이런 삶을 살면 예나 지금이나 양비론자라고 양쪽 진영에서 대체가 디스하지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당파적인 성격이 없다고 해도 살아남지 못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두목이 말하는 것처럼 짜증이 좀 더 많이 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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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