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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비가 그칠때까지 처마밑에서 기다리느니

비를 맞으며 내 갈길을 가겠다.

나를 바보라고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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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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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쥬
  2004.09.08 03:1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도 차라리 바보가 되고 싶지만 앞으로 나갔다가 조금 젖으니 무서워서 다시 처마밑으로 돌아오곤 하죠. 이도저도 아닌...
후우.
  2004.09.08 03:3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전 비 맞는걸 좋아해서 많이 오지않는다면 나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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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