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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
지난밤, 모처럼 두뇌로부터 심장과 폐부까지를 관통하는 강한 외로움과 우울함을 느꼈다. 일종의 후회 비슷한 것에서 야기되는 안경효과라고 해야할지? 어쨋든 갑자기 블로그의 글들이 다 한심해 보여 루트디렉토리를 삭제할까 말까 손을 움찔거리다, 머리가 아파와 하던 게임을 끄고 그냥 잠들었다.

간단하게 꿈을 버리면 이 모든 고통으로 부터 해방될수 있다.
꿈꾸며 준비하던 지난 세월을 간단히 부정하는 것으로 완치될 수 있다.

더 이상 약해지고 싶지 않다.

아직 내게 남아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줘, 말없이 그냥 보고있어도 괜찮아.
날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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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1TRACKBACK, 4REPLIES
  2005.05.12 15:4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꿈꾸지 않는다면 아픔도 없고 동시에 미래도 없겠지요.
  2005.05.12 21:0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Which side are you gonna choose?
Cause I believe, I believe it's in you RISE!
  2005.05.13 15:3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좋아합니다.
  2005.05.15 18:1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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