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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 거짓말
'서로의 성격 차이' 때문에 이혼했다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다.

'서로의 성격 차이' 때문에 결혼한게 아닌가?

'성격 차이' 는 이제 좀 식상하다. 좀 다른 핑계를 대보는게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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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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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26 10:3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성격의 차이를 극복하는것도 하나의 과제라 생각하는데..
극복못한 그사람들도 문제는 있는것 같군요..
그럼 결혼을 왜 하나..
  2005.02.27 01:3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성격차이같은 이유를 대면서 이혼을 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너무 결혼을 쉽게 생각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혼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제가 젊은 사람이라는 말을 쓰니까 진짜 어감이 뭔가 빗나가는거 같군요..
  2005.03.01 10:3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성격차이가 이혼의 직접적인 이유가 된다는건 좀 NG가 아닌가 싶습니다.

음 그런데 배우자의 성격탓에 가정에 회복하기 힘든 치명타를 가져와서 이혼한거라면.. 그것도 성격차때문에 이혼 이라고 볼수가 있을까요?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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