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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운영방향

나는 글을 잘쓰는편도아니고, 지난 한해동안 공부도 많이 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좀 부족하다.


주로 부산경남이나 내 직업상 관련있는 시사나 정치 이야기를 쓰곤 했는데, 이런 분야의 글감들이 그렇듯이 아는만큼 쏟아내고 나면 점점 바닥을 드러내게 된다. 내 경우 진작에 바닥을 드러낸듯....


특히 sns를 쓰기 시작하면서 배운만큼 곧바로 던져버리니까 이게 머리속에서 생각으로 쌓이질 않는다. 

(sns는 역시 웹의 본질과는 정 반대되는 개념의 물건인듯)


그래서 한동안은 좀 일상적인 이야기나 하면서 속을 채울까 생각중이다.


어차피 내글 공감해주는 사람도 별로 없으니...

혹시나 아직까지 읽고 계시는 분들 있을까봐 씁니다. 아니 이제 그냥 읽는 사람 자체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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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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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드
  2013.01.15 10:5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나름 잘 보고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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