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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이 정재용님 모시는 시

정재용님 서울 오신다 하니
습한 간(肝)을 펴서 말리우자.

한번 취해본적이 없는것 처럼
금욕 금주 하며 간을 지키자.

내가 오래 모셔놓은 비싼 양주야!
와서 간을 작살내라! 시름없이

오신 님도 취하고
나도 취해야지, 그러나

폭동수산이여!
다시는 블로거 홍보질에 안속는다.

프로메테우스 불쌍한 프로메테우스
술 좋아하는 죄로 간이 작살나고
끝없이 재생되는 고통의 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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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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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eli
  2011.03.11 14:2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제우스(짱깨)에게 psp롬을 뺐어 인간에게 처음으로 문명을 가르쳐준 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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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