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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해당되는 글
2010.02.11

몇가지 검색봇 차단

별종 검색로봇들로 부터 수집당하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블로그 소스의 윗부분 meta 태그 들어갈 자리에 아래 두줄 추가.

<META NAME="NaverBot" CONTENT="NOINDEX, NOFOLLOW"> 
<META NAME="daumoa" CONTENT="NOINDEX, NOFOLLOW"> 

사실 네이버는 오래전부터 태그를 넣어놔서 지금 거의 검색이 안되고 있는데,
다른 분의 블로그에 링크된거나, 불펌된 내 글을 통해서 들어오는건 어쩔수 없나봄...-_-

다음은 왠만해선 놔둘려고 했는데 최근 좀 불쾌한 일이 있어서...

근데 요즘 포털사이트들이 실시간검색, 소셜웹검색 같은 이름으로 트위터까지 검색에 띄우는데
내 트위터 검색결과는 어떻게 지워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뭘 이렇게도 내 개인적인 영역(?) 을 들여다볼려는 것들이 많은지..
페이스북도 이런 마인드로 굴러가는 서비스인듯 하여 맘에 안들어 안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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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나 하자

트위터를 내버려두고 있었는데, 의외의 용도가 생겼습니다. 근무시간에 네이트온 안되는 직장에 다니는 분들끼리 트윗을 주고받는거지요. 결국 땡땡이용 -_- 그래서 전 업무용 트위터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이대로 몇달만 써보고 소감을 남겨보겠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제가 블로그를 버리는건 아닙니다. 긴글 쓰기에는 블로그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follower들을 생각해서 과도한 트윗은 참도록 합시다. 모두 일해야죠. 네?! 그렇지요?! 경제를 살려야지?

저의 트위터는 http://twitter.com/arrstein 입니다. 오늘따라 뜨지않는 아이디스틱. 이럴때 편하라고 있는거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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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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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10.02.11 17:24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두목님!!!! 트위터가 몬가요 ??
우후후...그런거 몰라요~~~~
  2010.02.11 19:1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http://www.bloggershome.net/barry/entry/HowToTwitter01

http://twtkr.com

설명할려니 너무 장황해서 정리 잘된곳을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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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hannaracentris가 무섭습니다


 곧바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저들을 차단하는 이유는,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두려운 이유를 말해야 하는데, 제가 뭐 잘못한게 있어서 제발저리는 그런건 아니고요 -_-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들이 사람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나의 follower에 그들(왜 '그들'이라고 하는지는 곧 나옵니다)을 직접 노출하고, 그들의 타임라인에 어떤 글이 있는지를 살짝 걸어놓는데, 그 타임라인에 나타난 첫번째 글을 보고 대단히 두려워졌습니다. 
 

세계최초 수질관리 트위터


 그들에게 다른 사용자들은 어떻게든 여기저기서 묻은 색깔을 다 빼버리고 '원색'으로 맞춰내야 할, 뜯어고쳐야 할 대상 정도 되나봅니다. 얼굴도 모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곧바로 이런걸 걸어놓고 갈 정도니 보고있기가 정말 두렵습니다. 내가 무슨 물이 들었다는건지를 벌써부터 정해놓고 있는것도 웃기지만, 다짜고짜 그걸 특정인물의 영향에 의한 것이니 빼버려야겠다는 의욕을 보이는것 역시 정말 무서움을 느끼게 하는 모습입니다.

 두번째는 그들이 '떼지어 몰려다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캡쳐프로그램이 안되서...네이버 이미지검색으로 가져왔습니다.


 hannaracentris2 를 차단했더니 hannaracentris9 가 와서 다시 걸어놓고 갑니다. 거의 스팸과도 같은 활동입니다. '내가 저들을 두려워하는 것 정도는 자신들이 원하는 활동을 하는데 전혀 참고할만한 사항이 아니다' 라는, 정말 놀라울 정도의 뻔뻔스러움입니다. 이쯤되면 정말 대한민국의 이름있는 정당이 운영하는 곳이 맞는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사실 이것도 저들의 타임라인에 나타난 글들만 봐서는 분명하지가 않습니다.)  어르신들 밥상머리 교육하듯이, 길거리에서 떼지어 몰려다니면 혼난다고 호통칠때는 언제고, 저들은 인터넷상에서 저렇게 떼지어 다니며, 집요하게 자기들이 만든 스티커를 붙이고 다닙니다. 저들에게 반대하는 사람에겐 스티커 하나 붙일 거 두개 세개 정도 더 붙이겠다는 각오가 살짝 엿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이 정말로 무섭습니다. ['그들에게 다른 옷차림, 다른 생각, 다른 공간' 이란 '덧칠하고 지우고 때려부셔야만 하는 어떤것' 정도가 아닐까] 하는 저의 생각을 포함하여, 내가 위에 적은 글들이 차라리 저의 과대망상이나 심각한 편견에서 비롯된 것이면 좋겠습니다. 저들도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고, 한국의 정당이니까요. 하지만 지금 저는 무섭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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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말인데요


 저는 역시 성인이나 많이 배운사람이 아닌 보통사람이라, 살면서 나름대로 사람을 나눠보는 다양한 기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람을 나눠서 취급하는건 상당히 몹쓸짓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주변사람들에게 될수 있으면 그러지 않으려고 하지만, 인터넷에만 오면 그게 잘 안됩니다.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서 내가 만든 그 많은 기준들 중에는 버려진 것도 있고, 아직도 쓰이고있는게 있는데, 아직 쓸 만한 것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생각대로 사는 사람' 이랑 '생각대로 하지 않아도 잘살면 된다' 는 사람, '남의 생각과 행동을 방해하는' 사람, '생각이 없는 사람' 정도로 나누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 집에서 아무리 트위터가 느리게 떠도 저 기준에 적당히 맞춰서 Followers 정도는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following 하는 분들로부터 그분들의 기준에 의해 제가 이리저리 분류되는것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분들이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은 아니거든요.

 보잘것 없는 제게까지 찾아와서 정치적 이슈에 대한 각자의 성향과 견해를 들이대는걸 보니 딱한 사정이 있나봅니다.

 저의 글을 읽어보시고, 각자의 생각을 제게 들려주시는건 정말 반가운 일이지만, 그것을 '이래야 되는게 아니냐'는 식으로 들이댈 때는 거부당할 각오 정도는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당신의 저의 대한 생각에 제가 공감할지 안할지는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지만, 저의 생각을 다짜고짜 바꾸려 들거나, 저의 행동을 방해하려드는데 대한 정당하면서도 최소한의 방어수단 정도는 저도 행사할 수 있어야겠지요? 하하.

 무엇보다 저는 당신과는 달리 글을 '글 내용 밖의 목적'을 가지고 누구 보라고 뿌리고 다니는 사람도 아닙니다. 내가 쓴 글 만큼의 답변을 하고 또 그만큼의 책임만 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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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발행하라니

트위터에 글을 보내려면 발행을 해야 한답니다. 거참 귀찮네요. 내 트위터에 글 보내는데 '발행' 을 해야 한다니.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글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그게 이 블로그의 운영방식중 하나라는걸 아주 예전 글에 적어두었지요. 덕분에 보는사람도 매우 적지만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거울같은 기능도 하니깐...

트위터는 괜히 만든거 직접 관리하긴 싫어서 글보내기를 하려 했더니 조금 귀찮군요. 이것때문에 습관을 바꿔야 할지 좀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미투데이는 이런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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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5 16:0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그러고보면 텍스트큐브닷컴은 기존의 발행 선택 옵션 이런게 없고 그냥 공개하면 무조건 이올린으로 나가는 듯 하더군요.
그것 말고도 텍스트큐브닷컴 자체가 SNS적인 요소를 도입해서 그런지 알아서들 제 글이 어디선가 읽히고 있는듯 한데...
처음에는 좀 거슬렸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누가 제 쓰레기같은 글을 읽고 비웃고 5초 후에 페이지 이동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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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