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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검색봇 차단

별종 검색로봇들로 부터 수집당하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블로그 소스의 윗부분 meta 태그 들어갈 자리에 아래 두줄 추가.

<META NAME="NaverBot" CONTENT="NOINDEX, NOFOLLOW"> 
<META NAME="daumoa" CONTENT="NOINDEX, NOFOLLOW"> 

사실 네이버는 오래전부터 태그를 넣어놔서 지금 거의 검색이 안되고 있는데,
다른 분의 블로그에 링크된거나, 불펌된 내 글을 통해서 들어오는건 어쩔수 없나봄...-_-

다음은 왠만해선 놔둘려고 했는데 최근 좀 불쾌한 일이 있어서...

근데 요즘 포털사이트들이 실시간검색, 소셜웹검색 같은 이름으로 트위터까지 검색에 띄우는데
내 트위터 검색결과는 어떻게 지워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뭘 이렇게도 내 개인적인 영역(?) 을 들여다볼려는 것들이 많은지..
페이스북도 이런 마인드로 굴러가는 서비스인듯 하여 맘에 안들어 안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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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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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차단

 네이버를 죄다 차단한건 아니구요. 오픈캐스트와 블로그로부터의 접근을 차단하기로 하였습니다. 차단했다고 해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기로 완전히 못오는건 아니고, 제 글을 불펌하거나, 제게 알리지않고 오픈캐스트에 올려두신 경우에 한해서 입니다.

 이사도 마치고 모처럼 시간이 나서 통계랑 유입경로들을 쭉 보고있었는데, 몇달전의 'ㄱㅛㅍㅗㅎㅘㅈㅏㅇ 방문자 폭주' 의 원인을 알겠더군요. 오픈캐스트였습니다. 못쓴글이라 그런지 걸어놓으시면서 한마디 말씀도 안하시고... 잘썼거나 못썼거나 링크를 제공할 권리는 글쓴이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픈캐스트처럼 이런 문제가  시스템적으로 해결이 되어있지 않은 서비스에 갑자기 거부감이 생겼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차단한 이유는, 5월에 올린 카네이션 만들기가 글내용이랑 사진이 그대로 복사되어 올라가 있는곳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혹시 혼내줄수 있을까 하고 네이버 약관을 확인했더니 15조, 16조에 '게시중단요청' 이라는걸 할수있는것 같은(?)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별것 아닌 글로 이것까지 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냥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의 젤리킹처럼 사진파일의 내용을 바꾸는 장난을 쳐도 되지만, 장난을 치기에는 이미 기분이 좀 상한 상태였거든요.

 사용자들이 적어놓은 글은 그것이 불펌이든 아니든 가리지 않고 왕창 모아서 무조건 자기들 메인화면이나 몇몇 서비스를 통해서만 내보내도록 되어있는 네이버의 방식은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뭐 그래서 자기들이 먹고 사는것이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는거라면 여기서 더이상 제가 욕을 할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확실한건 저는 지금 좀 불쾌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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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o
  2009.10.01 09:34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옹...ㅠㅠ 안퍼가께여..(퍼간적없음..)
먼가 어렵다옹..ㅠㅠ
  2009.10.01 13:4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잇힝
  2010.09.02 15:2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게시중단요청해도 네이버 측에서 거절하더군요.

저와 같은 심정일것 같네요.
  2010.09.03 11:2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이 글 쓴 이후로 주변사람들에게 네이버의 '게시중단요청' 처리에 대해 알아봤는데, 유명인의 명예훼손과 관련된것 이외에는 대부분 무시하거나 제대로 처리해주지 않는다고들 하더군요.
이래저래 불만입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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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hannaracentris가 무섭습니다


 곧바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저들을 차단하는 이유는,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두려운 이유를 말해야 하는데, 제가 뭐 잘못한게 있어서 제발저리는 그런건 아니고요 -_-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들이 사람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나의 follower에 그들(왜 '그들'이라고 하는지는 곧 나옵니다)을 직접 노출하고, 그들의 타임라인에 어떤 글이 있는지를 살짝 걸어놓는데, 그 타임라인에 나타난 첫번째 글을 보고 대단히 두려워졌습니다. 
 

세계최초 수질관리 트위터


 그들에게 다른 사용자들은 어떻게든 여기저기서 묻은 색깔을 다 빼버리고 '원색'으로 맞춰내야 할, 뜯어고쳐야 할 대상 정도 되나봅니다. 얼굴도 모르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곧바로 이런걸 걸어놓고 갈 정도니 보고있기가 정말 두렵습니다. 내가 무슨 물이 들었다는건지를 벌써부터 정해놓고 있는것도 웃기지만, 다짜고짜 그걸 특정인물의 영향에 의한 것이니 빼버려야겠다는 의욕을 보이는것 역시 정말 무서움을 느끼게 하는 모습입니다.

 두번째는 그들이 '떼지어 몰려다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캡쳐프로그램이 안되서...네이버 이미지검색으로 가져왔습니다.


 hannaracentris2 를 차단했더니 hannaracentris9 가 와서 다시 걸어놓고 갑니다. 거의 스팸과도 같은 활동입니다. '내가 저들을 두려워하는 것 정도는 자신들이 원하는 활동을 하는데 전혀 참고할만한 사항이 아니다' 라는, 정말 놀라울 정도의 뻔뻔스러움입니다. 이쯤되면 정말 대한민국의 이름있는 정당이 운영하는 곳이 맞는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사실 이것도 저들의 타임라인에 나타난 글들만 봐서는 분명하지가 않습니다.)  어르신들 밥상머리 교육하듯이, 길거리에서 떼지어 몰려다니면 혼난다고 호통칠때는 언제고, 저들은 인터넷상에서 저렇게 떼지어 다니며, 집요하게 자기들이 만든 스티커를 붙이고 다닙니다. 저들에게 반대하는 사람에겐 스티커 하나 붙일 거 두개 세개 정도 더 붙이겠다는 각오가 살짝 엿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이 정말로 무섭습니다. ['그들에게 다른 옷차림, 다른 생각, 다른 공간' 이란 '덧칠하고 지우고 때려부셔야만 하는 어떤것' 정도가 아닐까] 하는 저의 생각을 포함하여, 내가 위에 적은 글들이 차라리 저의 과대망상이나 심각한 편견에서 비롯된 것이면 좋겠습니다. 저들도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고, 한국의 정당이니까요. 하지만 지금 저는 무섭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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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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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IS 빠이빠이

V3IS 7.0 을 잘 쓰다가 업데이트 기간이 다되서 그냥 삭제하기로 함. v3lite로 갈아탐~
우리나라는 좋은나라네요. 무료백신도 많고...

네트워크 차단기능이랑 웹사이트 차단기능이 아주 유용해서 잘 쓰고있었는데, 네트워크 차단기능은 좀 아쉽긴 하지만 없어도 뭐 문제 없을것 같고...

웹사이트 차단 기능이 너무 아쉬운데... 비슷한 녀석이랍시고 나온 사이트가드 는 링크를 검사해주고 걸러주는 기능이 있어 좋긴 하지만 수동으로 차단할 웹사이트를 입력하는 기능이 아예 없다.(이래서는...납치태그 신음태그를 막을수가 없다!!)

일단 윈도우XP 폴더 밑에 있는 hosts 파일을 고치는것으로 때우기로 함.

나의 hosts 파일 내용을 적어보자면...

127.0.0.1       localhost
127.0.0.1       nv.ad.naver.com                          
127.0.0.1       nv1.ad.naver.com                         
127.0.0.1       nv2.ad.naver.com                         
127.0.0.1       nv3.ad.naver.com                         
127.0.0.1       nv4.ad.naver.com                         
127.0.0.1       nv5.ad.naver.com
127.0.0.1       nv6.ad.naver.com
127.0.0.1       ad.news.naver.com
127.0.0.1       adcreative.naver.com
127.0.0.1       cad.chosun.com
127.0.0.1       adcount.ohmynews.com
127.0.0.1       ar.donga.com
127.0.0.1       adp.joins.com
127.0.0.1       adver.paran.com
127.0.0.1       ad.daum.net
127.0.0.1       ad.dcinside.com
127.0.0.1       nateonevent.nate.com
127.0.0.1       cyad.nate.com
127.0.0.1       adimg.nate.com
127.0.0.1       adc.dreamwiz.com
127.0.0.1       adv.danawa.com
127.0.0.1       adv.danawa.co.kr
127.0.0.1       ad.empas.com
127.0.0.1       ad.gmarket.co.kr
# etc
127.0.0.1       memo.news.naver.com    # naver news comment form
127.0.0.1       news.chosun.com           # fucking cjd

네이버 광고는 너무 얄미운 위치에 배치되어 있어서 차단했고..
(기사보는데 가운데 오른쪽 아니면 왼쪽에 살짝 걸치게 떠서 마우스 커서 닿으면 반응하는 광고 완전 짜증)
다음은 별로 싫거나 하진 않지만 차단하고 싶은데 주소를 몰라서 안했고(-_-)
눈만 뜨면 빨빨거리는 저질 네이버 댓글폼도 역시 차단.
dcinside는 글 보기 하면 뜨는 플래시 광고때문에 글 내용 태그까지 박살나는 완전 불쌍한 상태라 이를 바로잡기 위해(?) 차단.
그외에는 지름신을 내쫓거나, 나의 영혼을 보호하기 위한(?) 차단.
나중에 납치태그+신음태그 막는 주소도 옮겨놔야지...

일시적인 조치이므로 좋은 툴이 나오면 다시 바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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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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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댓글 공유기로 차단
클린지수 도입 이후에도 '분풀이의 전장' 으로 악명이 높은 네이버 댓글.

보고 그냥 넘기는 분들이 대부분인듯 하지만(하루종일 바쁜데 댓글 보고 있을 시간이 있나 -_-), 직장의 사무실이나, 학교의 연구실에서 아침에 뉴스보고 댓글을 보며 아침부터 짜증을 느끼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주변에도 '안봐야지' 해놓고는 매일 아침 마약처럼 네이버 댓글달고 보고 하다가 상처받고(?) 우울해 하는 분이 남녀 한분씩 계시는데요.

스스로 절제를 못해서 무언가의 도움을 막연히 기다리는 현대인의 어두운 일면을 보는듯 하여 씁쓸하긴 하지만, 담배를 못끊겠으면 금연패치의 도움이라도 받아서 금연을 위한 노력을 하듯이, 끊기 힘들면서 정서에 해롭다고 판단되면 포털사이트의 댓글을 인위적으로 '차단'하는 기법 역시 필요해집니다.

언제 한번 남의집에서(?) memo.news.naver.com 이 주소를 차단했는데, 작업후 네이버 기사에서 댓글만 보이질 않네요.(댓글이 나오는 부분에만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라고 뜹니다.)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 저도 오늘 집에와서 공유기에 URL 필터설정(요즘 파는 공유기엔 다 있을듯?)에 같은 주소를 추가했더니 역시 보이질 않네요.

다음이나 네이트 같은곳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찾아보면 방법이 있을지도...

포털이 미디어위에 군림하는 세상인데, 이런 글 올렸다가 검색되면 큰일나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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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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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19 03:3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나름 신선한 방법이네요. 근데 댓글만 안나온다고 해서 ..........생각해보니 저도 네이버 댓글 보고 분노하는 경우가 많은듯
  2008.01.20 04:1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인터넷 뉴스는 읽는 사람끼리 의견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 신문,뉴스와의 큰 차이인데

이 댓글의 효과만큼이나 영향력도 크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아주 안좋게 이용되고 있는 점에서 참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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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