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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축구회가 뭐 어때서

이 기사 말인데.. 


http://bit.ly/HI4ZhQ 


다른분들이 좋은 지적들을 하고 계시겠지만 나는 다소 뜬금없이 '조기축구회' 표현을 지적하고자 한다. 기사속의 '조기축구회' 표현도 뜬금없고, 내가 쓰고있지만 내 글도 좀 뜬금없다. ㅋ


사회인야구와 조기축구회 알아보고다닌 내가 알기론 그분들 절대 편하게 공차고 던지고 하는 분들이 아니었다. 기사에는 '시간적 여유' 를 들어 조기축구회와 비교한것 같은데. 그렇다면 더 말이 안된다. 조기축구회원들이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그시간에 신나게 공을 찰수있는 분들이라면 진즉 4부리그 이상의 팀들과 실력을 겨루며 지냈을것이다. 실제로는 시간도 부족하고 서로 하루일과의 일부분을 조금씩 양보하고 맞춰서 아침에나 겨우 모이는 분들이다. 유니폼 같은걸 제외한 장비나 역량의 열악함은 말할것도 없다. 


'축구는 일종의 오락이나 취미이니까... 그 수준으로 내려간걸 비유한것' 이라고 이야기 한다면 완전히 말이 안된다. 사람이 다니는 직장을 가리켜 '편하다' 라고 하는데엔 다양한 이유가 있다. 단순히 일이 적거나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일수도 있고, 다른걸로 피곤하게 하지 않고 원하는 일에 집중할수 있기 때문일수도 있다. 사내복지나 근무환경이 좋아서 그렇게 말하는 것일수도 있다. 즉 이 경우엔 '편하다' = '만족감' 으로 보는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기사의 내용(정확히는 이해진씨의 말이라고 소개되고 있는 부분)은 '편하다'의 부분집합인 '출퇴근 시간' 위주로 말하고 있다가 갑자기 확대하여 글 전체를 덮고 마무리짓는다. 난감하다. 사람들이 조기축구나 사회인야구에 기웃거리는 이유는 그게 단지 '편해서' 가 아니다. 불편하고 힘들어도 그게 즐겁고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이게 도대체 어딜봐서 'NHN에게 필요한건 절실함' 이라는 이야기를 하기위한 비유로 쓰일만한가?


내가 NHN내부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편하다'를 저렇게 제멋대로 이해하는 분께서 직원들에게 '많이 일하고 야근하라'고 한들 그게 어디 '위기감' 이나 '절실함' 으로 이어지겠는가? 일 오래하고 야근 많이 하면 일을 '강도높게 잘' 하는것인가? 직원들의 만족감이 올라가나? 회사가 좀 덜 편해지나? 직원들의 입에서 '편하다' 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혁신과 절실함이 생겨나는 것인가? 최소한 조기축구회원들은 편하진 않아도 만족감은 있다.


NHN하면 이제 대기업이긴 하지만 여전히 젊은 기업 이미지이고, 관련분야 졸업생들이 많이들 가고싶어하는 직장으로 알려져 있는것 같다. 그런 기업의 대장님께서 하시는 말씀 치고는 상당히 갑갑한데요. 혹시 운동은 뭐 하시나요. 축구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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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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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2 01:5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조기축구가 어때서!
기사는 진짜 제가봐도 아... 싶었어요 지금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고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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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무제
여태까지의 꿈이야기만 다 모아도 소설을 한권은 쓰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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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츄
  2011.10.16 09:4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네! 그래서 제가 쓰고있습니다
(?)
두목님 왠지 기분이 안좋아보이시네요
  2011.10.17 10:5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아...그냥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주변에서 한해를 정리하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그러다보니..허허
원츄
  2011.10.20 19:3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힘내시라능..
한해가 정리되면 저도 새삶을 시작하겠네요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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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티스토리 초대장 관련

티스토리 초대장은 가끔 리필이 됩니다. 유심히 보질 않아서 어떤 주기를 갖고 리필이 되는지는 알수 없지만, 하여튼 가끔 보면 도로 충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초대장 부탁하시는 분들 드립니다.

최근에 초대장을 보내드린 분들중 한분의 블로그가 블라인드 처리 되어 있더군요. 초대장 보내드렸는데 서로 답방까지는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초대장을 보내드리자 마자 티스토리 운영정책을 벗어나는 용도로 쓰시다가 블라인드 되는걸 보고있으면 좀 기분이 나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초대장 부탁하실때 이미 운영중이신 블로그가 있는분께만 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면 제가 가보고 드립니다. 공짜가지고 너무 튕긴다는 등의 말씀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초대한 분이 스팸질이라도 한다면, 저는 그런사람을 초대해서 끌어들인 사람이 되는거잖습니까? 조심조심 하며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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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진
  2010.08.24 11:2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초대장 꼭 부탁드립니다

특별한 주제는 안 정했지만 저만의 티스토리를 꾸미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2010.08.24 11:2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4 11:30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4 11:3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4 11:3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이제 끝! 더 없어요!
  2010.08.24 11:33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줄리
  2010.08.24 11:3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안녕하세요^^ 오늘 티스토리에 가입하려고 보니, 초대장을 받은 사람만 가입이 가능하다구 되어있네요.
초대장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는 미국여행, 미국생활정보에 관한 글을 포스팅하려고 해요!
부탁드릴께요. 좋은하루되세요^^
제 메일주소는 owhitewitcho@hanmail.net이에요.
  2010.08.24 11:4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4 11:43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4 12:4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4 13:5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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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보내드렸슴

메일, dm, 블로그 방명록에 초대장 보내달라고 쓰신분들 다 보내드렸습니다.

방문자 없는 블로그는 그저 초대장을 보내는 초대장 발급기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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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5 09:4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winkt@daum.net
yeskth@naver.com
입니다. 꼭부탁드립니다.
강태욱
  2010.08.05 10:0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도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rkdxodnr1212@naver.com
으로요 ㅠㅠ
  2010.08.05 10:2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장정기
  2010.08.05 10:4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요..
jjk5353@nate.com
꼭 초대받고 싶습니다~!
  2010.08.05 11:2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통쓰다가 서비스 종료로 자료 옮기려구요..ㅠㅠ
부탁드려요
rrit@hotmail.com
참고로 제 통케이스는
tong.nate.com/supellus 입니다.
캄사합니다.. (__)
  2010.08.05 15:1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8.05 15:2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8.05 16:1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위에 분들 싹 다 보내드렸습니다.
이제 더 없어요!

그리고 메일주소 써놓으신 분들은 알아서 지우시길...스팸 쏟아져도 책임안져요~
유진씨
  2010.08.12 12:0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티스토리랑 다음이랑은 무슨사이야? 다음아이디로 로그인해도되는거야?
그럼 초대장은 왜필요한거야? 다음가입하면되는거 아니야?
  2010.08.13 08:2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원래 '태터툴즈' 라는 블로그 툴을 다음이 사들여서 운영하는게 '티스토리' 라고 하더라고.
다음 아이디로 바로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수 있는지는 안해봐서 모르겠고...
다음아이디 상관없이 티스토리 아이디 만들려면 초대장이 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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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도구 + 그외 잡담

1. 안드로이드 개발도구 이야기

그 누가 대충 하다 집어친거같은 아이디어를 줏어서..
안드로이드 개발도구로 '축구심판용' 앱을 만들었다.
화면 한번 터치하면 화면 전체가 노란색(옐로카드)
한번 더 터치하면 (레드카드) 가 되는 앱이다.
트랙볼 누르면 휘슬소리도 난다.(라면먹다 생각나서 추가)

만들고나서 생각해보니, 내가 생각해도 스마트폰 들고 뛰어다니면서 심판보다가, 스마트폰 들어서 노란색 빨간색을 보여주느니
그냥 문방구에서 같은색 마분지 사다가 짤라서 쓰는게 훨씬 낫겠다.
이 쓰잘데 없는 앱을 만드느라 귀한 주말 쉬는날을 몇시간이나 허비했는데...난 쓰레기를 만들었어.

정확히는 개발도구 이야기가 아니라, 컴퓨터로 쓸데없는 짓을 해서 지구를 죽이는 탄소배출량을 늘렸다는 내용인건가...

2. 그외 잡담

어떤 회사의 제품을 소비자들이 많이 사랑해주고, 그래서 인기 있는 제품이 되어 베스트 셀러가 되고, 이걸 발판으로 시장 지배적인 사업자가 되면, 그 회사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요구가 많아지고, 품질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게 되는건 지극히 정상이다. 왜냐면 소비자들은 '내가 좋아하는 제품의 회사가 차기작에서도 날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어느정도 공통적으로 갖게 되기 때문이다.

'블랙베리도 삼성옴니아2도 그렇게 쥐면 수신율 저하된다.' 이게 그 잘났다는 애플이 할소리냐? 어쩌다가 아이폰4가 수신율 문제로 옴니아2랑 같은 레벨에 놓고 이야기 해야할 처지가 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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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나
  2010.07.19 21:4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으헐 멋있당 구동영상을 올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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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란 이런것 - 리척의 복수 스페셜 에디션

'원숭이섬의 비밀2 : 리척의 복수' 스페셜 에디션 데모가 오늘 떴다는군요. 
저의 구매예정 리스트에서 순위가 급상승 중입니다. 하하.


게임 화면은 앞선 '원숭이섬의 비밀 : 스페셜에디션' 과는 달리 배경을 모두 3D로 처리했다고 합니다. 대화 도중 갑자기 시점이 바뀌면서 이벤트가 발생했던 전작의 아쉬운점을 보강하여, 이번에는 카메라가 이벤트를 따라 천천히 움직이면서 장면이 바뀌는 연출이 가능해진 것이지요. 검색해보니 엔진 이름도 바뀐것 같습니다. Voodoo SCUMM 3D 라고 하는군요. 언오피셜 비디오에 나온 이름이라 확실하진 않습니다만..

이 기세라면 '원숭이섬의 비밀' 시리즈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던 '원숭이섬의 비밀3 : 원숭이섬의 저주' 도 스페셜 에디션으로 리메이크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술적인 발전 보다는  '원숭이섬의 비밀2 : 리척의 복수'  '원숭이섬의 비밀3 : 원숭이섬의 저주' 사이에 발생한 스토리상의 엄청난 문제점들을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리즈 팬들은 다 아시겠지만, '원숭이섬의 비밀2 : 리척의 복수'의 결말부분을 보면 스토리상 차기작 예고를 겸한 엄청난 반전이 등장하지요. 하지만 '원숭이섬의 비밀3 : 원숭이섬의 저주'에서는 전작의 반전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고, 진행 자체가 재미가 없어져서 많은 팬들을 실망하게 했습니다. 이런 스토리상의 문제를 이번기회에 해결해 주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저의 청소년부터 대학생 시절 이후까지 이어지는 말장난 센스(어휴 쪽팔려)에 상당한 영향을 준 게임 시리즈인지라 애착을 가지고 기대하는 중입니다. '원숭이섬의 비밀 : 스페셜에디션'도 스팀으로 구매해서 잘 놀았는데, 이번에도 지갑을 열어야 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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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자랑+이것저것

1.
그동안 글쓰기 롤모델을 찾아 책도 좀 읽고 했는데
어차피 내블로그는 시시콜콜한거 따지고 나혼자 볼려고 쓰는 글들이 대부분이라
그냥 편한문체로 편하게 쓰는게 나을지도...

2.
넥서스원 샀어요. 개통후 사용한지 한 20여일째.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에 드는 기계입니다. 좋아요 아주 좋아요.
역시 안드로이드는 자유롭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귀찮은 싱크프로그램도 없고. 주소록 등등의 정보들은 전부 웹이랑 동기화되고...
게다가 넥서스원은 누가뭐래도 '레퍼런스폰' 이라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구글이 직접 하지요.

현재 충전중인 모습과 개봉당시 사진 몇장


넥서스원은 자랑.
공짜로 받은 싸구려 케이스는 안자랑
고양이가 컴퓨터 못하게 키보드 앞에서 뒹굴거리는것도 안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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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오늘 스승의날이라 제가 일하는 이 사무실도 오늘 난리입니다. '나쁜 의미의' 돈이 오가는건 아니고요(요즘 절대 이런일 없어요). 그냥 꽃바구니, 떡, 나눠먹는 과자가 산더미처럼 배달되어 왔는데, 누구껀지 찾아주기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사내메신저를 통해 '와서 자기꺼 찾아가세요~' 하고 있습니다 -_- 

이러다 결국 꽃바구니 몇개는 주인을 잃고 남겨질테고...사무실 직원들이 꽃을 바구니에서 뽑아내어 화병에 모내기를 하겠지요.

그래도 스승의날이 토요일이라 마음이 가볍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옛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볼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학교다니던 시절 담임선생님 소식도 물을겸...근데 몇분이나 살아계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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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2010.05.16 02:1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랫만에 리플달아보네요 두목 ㅠ_ㅠ
저도 오늘 스승의날이라 고등학교담임샘한테 카네이션드리러갔엇는데..!!
근데 선생님들이 젤 받기시러하는 선물이 꽃이라는소리를 어디서 주워들었()

흐흐 요즘 잘 지내시죠?ㅠ_ㅠ
  2010.05.16 08:4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오랜만입니다!
네 잘지냅니다 흐흐~
꽃이 천대받는 5월이라고 하더군요~
착하게 고등학교 담임선생님까지 찾아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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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느님 오신다

넥느님(Google Nexus One) 오시는 포탈 열렸다!!

전파연구소
KT전산(캡쳐)
구글 넥서스원

근데 포탈 열어놓고 거기서 이상한놈 나올까봐 찜찜하다...우리나라에선 설레발은 정말 몹쓸짓. 
하지만 그래도 낚인다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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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어디서 블로그 글에 달린 댓글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를 보고 문득 떠오른 생각....

- 이 댓글을 단 사람은 블로그 본문을 비웃고 있다.
- 그러므로 이 댓글을 단 사람은 '지나가던 개' 다.
- 따라서 이 댓글은 '참' 이 된다.

만약에 '거짓 == 악함' , '참 == 선함' 이라는걸 먼저 증명한다면, 이런식으로 대부분의 악플을 선플로 바꿔놓을수 있지 않을까?

배부르고 잠오니 별 쓸데없는 생각만 나고...일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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