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91)
현재기분 (288)
혼자놀기 (394)
도미노왕 (0)
부끄러워 (6)
역사에 해당되는 글
2009.11.06
2008.11.30

재밌다

블로그 ▶ 박정희, 만주군에 '혈서지원' 사실로 확인

요즘은 어째 몇년전보다 재밌는 자료들이 더 많이 쏟아지는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은 발등에 불이 떨어지거나, 실전을 겪으며 강해지나 봅니다.

'현재기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 이런  (1) 2009.11.17
재밌다  (0) 2009.11.06
아이폰  (4) 2009.09.28
청문회의 매력  (1) 2009.09.23
arrstein
0TRACKBACK, 0REPLIES
name
password
homesite

인터넷 주소의 '//' 는 불필요했다


기사 ▶ 웹 창시자의 사과 “인터넷주소에 포워드 슬래시 불필요”

만약 저분이 저걸 밝히지 않고 죽었다면, 정말 뭔가 대단한 의미가 있었는 줄 알는 사람이 많았겠죠?

역사를 읽다보니 이와 비슷한 경우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사건이 많아서 어떤때는 좀 웃기기도 합니다.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페이스 채널5  (3) 2009.10.19
인터넷 주소의 '//' 는 불필요했다  (3) 2009.10.16
오늘은 일제고사 보는날  (0) 2009.10.13
TV에서  (0) 2009.10.13
arrstein
0TRACKBACK, 3REPLIES
  2009.10.16 19:4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따지고 보면 http: << 이것도 그렇게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com 이런것도요 그냥

주소 예를 들면 www.tistory 만 있어도 충분할텐데 말이지요 . . .

하지만 역사는 사람들의 손의 의해 만들어지니 실수가 있겠지요

많은사람들이 모여서 단점을 보안한다지만 여전히 문제점은 있군요 ^^:;
  2009.10.16 23:2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BIeu // http: 는 필요한 부분입니다.

http는 HyperText Transfer Protocol 의 약자로 주로 HTML과 같은 문서를 전송하는 데 쓰이는 프로토콜이며 기본적으로 포트 80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브라우저에 http://arrstein.com 의 주소를 입력하면, 도메인 arrstein.com 에서 80번 포트에 접속해 서버가 주는 문서를 받아오라는 뜻입니다.

http말고도 ftp같은 프로토콜도 있습니다. ftp의 경우에는 20~21번 포트를 사용하구요. ftp://도메인 과 같이 씁니다.

또, .com 부분은 이 사이트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co, com은 회사, kr은 한국을 나타내고, org는 비영리단체를 의미하죠.
  2009.10.17 11:5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흠흠.. 그렇군요 ... 처음 알았어요 ㅇㅅ ㅇ
name
password
homesite

확실히 하자


글을 쓰는 사람이나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다. 내가 아직 내세울게 없는 사람이지만 나도 글 쓸 줄 알고 말도 할줄 아는 사람이기에 만약에 본다면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말하고자 한다면 역사와 국민을 팔아서 글을 쓰고 말하는 짓은 하지말자. 이 글에 반응하는 분들은 내가 그럴듯하게 길게 적어봐야 보기도 전에 뭐라고 쓸지 알아맞힐 정도로 소위 '레파토리' 따위는 다 알고계시는 분들인 듯 하니, 솔직한 내 느낌을 적자면 -- '역사의 명령' 이나 '국민의 뜻'이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들이 내겐 비겁해 보인다.

실리가 필요한 글이면 자신의 생각임을 확실히 해주면 좋겠고, 명분이 필요하다면 아예 역사속 인물들 조차도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적어라. 누가 정한 기준도 아닌데 자기 나름대로 실리와 명분을 둘다 챙기는 안전선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 궤변을 늘어놓는거 보기에 정말 창피하다.

누구 얘기냐고? 너 말이야 너.

'현재기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왕  (1) 2008.12.01
확실히 하자  (0) 2008.11.30
스팸메일  (0) 2008.11.28
무제  (0) 2008.11.24
arrstein
0TRACKBACK, 0REPLIES
name
password
homesite

식민사관의 흔적들
식민사관의 전형은 '어떤 나라는 내부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이서 필연적으로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게 되어있었다' 는 식으로 결론이 내려지게 하는 것이고, 중요한점은 지배당하는 나라의 국민들이 이것을 받아들이게 만드는 것이다.

그 흔적들의 예로 '고종황제는 무능했다' ,'민비는 밀실정치만 했다' 라던가, '결정적인 계기는 을사오적이 제공했다' 내지는 '조선의 당파싸움은 극에 달해 항상 나라를 망치고 외세의 침략을 받아왔다' 등등이 될려나..

어르신들 앞에서 이런 이야기 하지 말자. 욕먹는다.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오랜세월 '그렇다'고 믿고 있던걸 하루아침에 바꿀순 없는게 아닐런지. 장유유서(?) 차원에서도 조심해야 하는것도 맞지만.

어디가서 이런 말 하면 꼭 '민족주의 역사관이 어쩌구' 하면서 비난하는 철부지들이 꼭 있는데 나는 민족주의 사관을 대변하는 사람이 아니긴 하지만, 민족주의 사관이 어째서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도 이해 못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북한을 주적이든 '친구' 이든 어떻게든 항상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는 이유도 민족주의 사관이 오랜 세월 그 필요성에 의해 존재의미를 조금씩 달리하며 우리들이 배워온 것들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이어져 내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과 원래 하나였다'는 인식이 어느날 갑자기 우리들의 머리 속에서 다 사라져 봐라(로스트 메모리즈!!!). 무슨일이 일어날지 상상을 좀 해보란 말이다.

결론은 애나 어른이나 할배나 포털뉴스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라가 위기에 빠졌다느니 이대로는 안된다느니 하는 '나홀로 애국' 스런 유치한 댓글 달 시간에 책이나 좀 쳐보라는 거다.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일 신문  (2) 2007.01.09
식민사관의 흔적들  (4) 2006.12.08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건의사항 있습니다.  (5) 2006.12.04
yoon옹 10분전설 1탄  (3) 2006.11.28
arrstein
0TRACKBACK, 4REPLIES
  2006.12.08 18:0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이 말에 절대적으로 동감합니다만, 밖에서 이야기할때 결국은 하지 않게 되는 이야기가 정치. 종교, 그리고 역사 문제죠.
결국 의견이 다르면 절대 만날 수 없는 평행선을 그리게 되기때문에
  2006.12.08 19:4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어릴땐 식민사관이 사람을 먹는 사관(사관생도 사관학교 등등등의 사관..)인줄 알았습니다.............
  2006.12.09 02:4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문제는 민족주의사관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국수주의사관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이겠죠. 국정교과서라고 읽었던 것들 다시 보면 이렇게까지나 할 수도 있구나 싶기도 합니다. 조금 더 나가 보면 애국, 애족이라는 '대의'를 위해서 보편적 가치를 내칠 수도 있는 것이 바로 민족주의의 위험성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이건 더 공부하면서 더 생각해 볼 문제로 한참 끌어안을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2006.12.09 09:4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역사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민족주의사관은 비난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적으로 부정되어야만 하는 것인지 (그것도 식민사관인지 아닌지 구별도 못하는 자들에 의해)는 의문이라는 생각에 두서없이 쓴것 같습니다.
name
password
homesite
*1 
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