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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른 생각


용건은 저 영상이 아니라(...) 이 웹사이트 http://www.notinthekitchenanymore.com/ 

저거보고 생각난게, 한국인들이 lol 같은 컴피티션 게임 하면서 남의 부모님 안부(?)를 묻거나, 
신체혹은 생식기 건강을 걱정(?) 하는 창의적인 표현들을 캡쳐해서 모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구절절 귀찮은분들을 위해 접음


대충

-익명 포스팅 + 댓글기능
-스크린샷+소리파일 업로드 기능
-순위기능
-태그기능(다양한 게임을 구별해야하니)
-게시물 단축주소 기능
-통계기능(옵션)

이정도만 있으면 될거같은데
어떤 스크립트를 베이스로 하면 좋을지, 재미는 있을지 등등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우려되는 문제점
- 제가 코딩 스킬을 거의 상실함
- 서버 보강이 우선시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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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여태까지의 꿈이야기만 다 모아도 소설을 한권은 쓰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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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츄
  2011.10.16 09:4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네! 그래서 제가 쓰고있습니다
(?)
두목님 왠지 기분이 안좋아보이시네요
  2011.10.17 10:5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아...그냥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주변에서 한해를 정리하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그러다보니..허허
원츄
  2011.10.20 19:3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힘내시라능..
한해가 정리되면 저도 새삶을 시작하겠네요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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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짐승들 슬피 울고 바다와 산도 찡그리니, 무궁화 강산 이미 망해 버렸도다. 
가을 등불 아래 책을 덮고 지난 역사를 생각하니, 인간 세상에 지식인 되기가 어렵기도 하구나. 
- 황현 [절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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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를 세우기전에
먼저 할일은 다음달까지 한달동안 술을 마시지 않는거다.

어휴 힘들어 -_-

며칠씩 징검다리 식으로 술마실일이 생기니 정말 힘들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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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중 + 부탁

1. 이사준비중

이사갈때까지 글쓰기가 힘들것 같아요.

이 나이에 이사 도와달라는 말할 처지도 못되니...매일 퇴근하고 집에 오면 물건 정리하고, 종류별로 분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마비 잠깐 하고...자고...

왜살아...

2. 부탁
Idstick 초대장 있는분은 제가 가진 티스토리 초대장이랑 바꿉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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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9 20:5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이디 스틱이 뭔가 해서 검색해봤는데.

뭔가 좀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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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갑자기 더워지니 힘드네요.
완전 무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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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음주 월요일에 휴가를 하루 쓸까 생각중인데, 비가 안왔으면 좋겠네요.
어휴 좀 일찍 쓰게 해주지. 그럼 놀러갈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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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좀 그만왔으면...

오늘은 안오는데 내일 또 온다고 하니 이제 좀 지겹네요.
비좀 그만 왔으면...
작년 장마철에도 이렇게 오랜기간 연속으로 비가 온적은 없었던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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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
  2009.07.17 15:3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요새는 어째 스콜의 분위기도 나는 게 여기가 한국인지 동남아인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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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발행하라니

트위터에 글을 보내려면 발행을 해야 한답니다. 거참 귀찮네요. 내 트위터에 글 보내는데 '발행' 을 해야 한다니.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글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그게 이 블로그의 운영방식중 하나라는걸 아주 예전 글에 적어두었지요. 덕분에 보는사람도 매우 적지만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거울같은 기능도 하니깐...

트위터는 괜히 만든거 직접 관리하긴 싫어서 글보내기를 하려 했더니 조금 귀찮군요. 이것때문에 습관을 바꿔야 할지 좀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미투데이는 이런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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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5 16:0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그러고보면 텍스트큐브닷컴은 기존의 발행 선택 옵션 이런게 없고 그냥 공개하면 무조건 이올린으로 나가는 듯 하더군요.
그것 말고도 텍스트큐브닷컴 자체가 SNS적인 요소를 도입해서 그런지 알아서들 제 글이 어디선가 읽히고 있는듯 한데...
처음에는 좀 거슬렸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누가 제 쓰레기같은 글을 읽고 비웃고 5초 후에 페이지 이동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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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즘
사는게 좀 마이 힘이 드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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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21:1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무슨일이 있으신가여??
아님 날이 더워서 힘든건가!!!!
난 더워서 힘든데...더운데 요즘 위장이 너덜너덜 나빠져서..ㅠㅠ
약먹어...
나선거 같아서 먹는거 평상시대로 먹음 설사하고..ㅠㅠ
완전..위장이 나를 놀리는거 같애..ㅋㅋㅋ

무슨일로 힘든지는 모르겠지만 당당히 맞서 싸워서 승리를 쟁취...해보아요~
  2009.06.26 08:4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잠도 잘 못자고 공부도 안되고 직장에서 실수도 여럿 하고 그렇다 ㅠㅠ

뭘 먹었길래 위장이 그렇게 된거여... 병원 꾸준히 다니면서 다 나은다음 맛있는거 많이 먹어라!
suneli
  2009.06.27 01:0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전 안디 힘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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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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