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578)
현재기분 (277)
혼자놀기 (293)
도미노왕 (0)
부끄러워 (6)
없어질글에 해당되는 글
2009/12/04
2009/08/20
2009/07/24
2009/06/25

새해 목표를 세우기전에
먼저 할일은 다음달까지 한달동안 술을 마시지 않는거다.

어휴 힘들어 -_-

며칠씩 징검다리 식으로 술마실일이 생기니 정말 힘들구만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말 개짖는 소리1  (2) 2009/12/21
새해 목표를 세우기전에  (0) 2009/12/21
덤벼라  (0) 2009/12/19
승리의 온천천  (0) 2009/12/18
arrstein
0TRACKBACK, 0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90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site

에휴
달력사진공모전 떨어졌네.
하여간 이런건 되는적이 없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폐토너 때문에  (0) 2009/12/04
에휴  (0) 2009/12/04
제가 요즘 눈여겨 보는 분입니다  (0) 2009/12/03
안원구 파일 정리  (0) 2009/12/01
arrstein
0TRACKBACK, 0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89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site

이사준비중 + 부탁

1. 이사준비중

이사갈때까지 글쓰기가 힘들것 같아요.

이 나이에 이사 도와달라는 말할 처지도 못되니...매일 퇴근하고 집에 오면 물건 정리하고, 종류별로 분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마비 잠깐 하고...자고...

왜살아...

2. 부탁
Idstick 초대장 있는분은 제가 가진 티스토리 초대장이랑 바꿉시다.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자공부  (0) 2009/09/23
이사준비중 + 부탁  (1) 2009/09/09
님들!  (2) 2009/08/31
손님, 고객 + 잡담  (0) 2009/08/28
arrstein
0TRACKBACK, 1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857 관련글 쓰기
  2009/09/09 20:50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이디 스틱이 뭔가 해서 검색해봤는데.

뭔가 좀 멋있네요...
name
password
homesite

더위
갑자기 더워지니 힘드네요.
완전 무방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현재기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사끝  (0) 2009/09/21
더위  (0) 2009/08/20
안녕히 가세요  (0) 2009/08/18
어제부터 -_-  (0) 2009/08/12
arrstein
0TRACKBACK, 0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85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site

휴가

다음주 월요일에 휴가를 하루 쓸까 생각중인데, 비가 안왔으면 좋겠네요.
어휴 좀 일찍 쓰게 해주지. 그럼 놀러갈수 있었는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드회원 여러분 좀 봐주세요  (6) 2009/07/25
휴가  (0) 2009/07/24
짧은생각  (0) 2009/07/22
몬스터헌터F  (0) 2009/07/20
arrstein
0TRACKBACK, 0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843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site

비좀 그만왔으면...

오늘은 안오는데 내일 또 온다고 하니 이제 좀 지겹네요.
비좀 그만 왔으면...
작년 장마철에도 이렇게 오랜기간 연속으로 비가 온적은 없었던것 같은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몬스터헌터F  (0) 2009/07/20
비좀 그만왔으면...  (1) 2009/07/17
소비자 주권  (0) 2009/07/17
트위터에 발행하라니  (1) 2009/07/15
arrstein
0TRACKBACK, 1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839 관련글 쓰기
크로
  2009/07/17 15:3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요새는 어째 스콜의 분위기도 나는 게 여기가 한국인지 동남아인지 의심스럽네요.
name
password
homesite

트위터에 발행하라니

트위터에 글을 보내려면 발행을 해야 한답니다. 거참 귀찮네요. 내 트위터에 글 보내는데 '발행' 을 해야 한다니.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글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그게 이 블로그의 운영방식중 하나라는걸 아주 예전 글에 적어두었지요. 덕분에 보는사람도 매우 적지만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거울같은 기능도 하니깐...

트위터는 괜히 만든거 직접 관리하긴 싫어서 글보내기를 하려 했더니 조금 귀찮군요. 이것때문에 습관을 바꿔야 할지 좀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미투데이는 이런거 없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비자 주권  (0) 2009/07/17
트위터에 발행하라니  (1) 2009/07/15
장마철 팁  (0) 2009/07/14
술을 줄이는 방법  (6) 2009/07/13
arrstein
0TRACKBACK, 1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836 관련글 쓰기
  2009/07/15 16:0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그러고보면 텍스트큐브닷컴은 기존의 발행 선택 옵션 이런게 없고 그냥 공개하면 무조건 이올린으로 나가는 듯 하더군요.
그것 말고도 텍스트큐브닷컴 자체가 SNS적인 요소를 도입해서 그런지 알아서들 제 글이 어디선가 읽히고 있는듯 한데...
처음에는 좀 거슬렸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누가 제 쓰레기같은 글을 읽고 비웃고 5초 후에 페이지 이동하겠지요.
name
password
homesite

아...요즘
사는게 좀 마이 힘이 드네요

허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arrstein
0TRACKBACK, 3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829 관련글 쓰기
  2009/06/25 21:1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무슨일이 있으신가여??
아님 날이 더워서 힘든건가!!!!
난 더워서 힘든데...더운데 요즘 위장이 너덜너덜 나빠져서..ㅠㅠ
약먹어...
나선거 같아서 먹는거 평상시대로 먹음 설사하고..ㅠㅠ
완전..위장이 나를 놀리는거 같애..ㅋㅋㅋ

무슨일로 힘든지는 모르겠지만 당당히 맞서 싸워서 승리를 쟁취...해보아요~
  2009/06/26 08:43 | link | edit or delete  
잠도 잘 못자고 공부도 안되고 직장에서 실수도 여럿 하고 그렇다 ㅠㅠ

뭘 먹었길래 위장이 그렇게 된거여... 병원 꾸준히 다니면서 다 나은다음 맛있는거 많이 먹어라!
suneli
  2009/06/27 01:0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전 안디 힘이 듬
name
password
homesite

방문자수 + 근황
0.
이유는 모르겠지만 4월 한달간 방문자수가 10,035 명입니다.
나 뭐 잘못한거지...
근데 댓글이 별로 없는거 보니 다 로봇일지도 모르겠네요.

1.
이놈의 공부때문에 저녁에 게임 잠깐 하고 야구 보는거 외엔 죄다 동강 + 녹화 + 공부로 하루를 다 보냅니다.
젠장 -_-

2.
안동소주를 2병 받기로 했는데(포장 잘된 좀 멋있는 안동소주 세트 있음)
아무래도 날라갈 분위기.
말을 꺼내지 말던가 -_-

3.
감기걸렸어요, 코감기+목감기
신종플루는 아닙니다. ㅠㅠ

4.
매운거 먹고싶네요
매운 닭이면 더 좋고...

5.
조만간 어떻게든 파일서버를 구축해볼 생각입니다.
잊으셨을지도 모르겠지만, 남는부품은 항상 받고 있습니다.
(현재 DDR2 메모리 1G 두개 확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현재기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히 가세요  (0) 2009/05/23
방문자수 + 근황  (1) 2009/05/04
박재홍을 보며 느끼는 것들  (0) 2009/04/30
멋지게 사는것  (0) 2009/04/03
arrstein
0TRACKBACK, 1REPLIES
http://arrstein.com/trackback/809 관련글 쓰기
루리루리
  2009/05/06 10:46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호오....파일서버군요
저는 몇달째 코 훌쩍훌쩍
name
password
homesite
*1 
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