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할일은 다음달까지 한달동안 술을 마시지 않는거다.
어휴 힘들어 -_-
며칠씩 징검다리
식으로 술마실일이 생기니 정말 힘들구만 -.-
1. 이사준비중
이사갈때까지 글쓰기가 힘들것 같아요.
이 나이에 이사 도와달라는 말할 처지도 못되니...매일 퇴근하고 집에 오면 물건 정리하고, 종류별로 분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마비 잠깐 하고...자고...
왜살아...
2. 부탁
Idstick 초대장 있는분은 제가 가진 티스토리 초대장이랑 바꿉시다. ㅠㅠ
오늘은 안오는데 내일 또 온다고 하니 이제 좀 지겹네요.
비좀 그만 왔으면...
작년 장마철에도 이렇게
오랜기간 연속으로 비가 온적은 없었던것 같은데요...
트위터에 글을 보내려면 발행을 해야 한답니다. 거참 귀찮네요. 내 트위터에 글 보내는데 '발행' 을 해야 한다니.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글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그게 이 블로그의 운영방식중 하나라는걸 아주 예전 글에 적어두었지요. 덕분에 보는사람도 매우 적지만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거울같은 기능도 하니깐...
트위터는 괜히 만든거 직접 관리하긴 싫어서 글보내기를 하려 했더니 조금 귀찮군요. 이것때문에 습관을 바꿔야 할지 좀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미투데이는 이런거 없나?
0.
이유는 모르겠지만 4월 한달간 방문자수가 10,035 명입니다.
나 뭐 잘못한거지...
근데 댓글이 별로 없는거 보니 다 로봇일지도 모르겠네요.
1.
이놈의 공부때문에 저녁에 게임 잠깐 하고 야구 보는거 외엔 죄다 동강 + 녹화 + 공부로 하루를 다 보냅니다.
젠장 -_-
2.
안동소주를 2병 받기로 했는데(포장 잘된 좀 멋있는 안동소주 세트 있음)
아무래도 날라갈 분위기.
말을 꺼내지 말던가 -_-
3.
감기걸렸어요, 코감기+목감기
신종플루는 아닙니다. ㅠㅠ
4.
매운거 먹고싶네요
매운 닭이면 더 좋고...
5.
조만간 어떻게든 파일서버를 구축해볼 생각입니다.
잊으셨을지도 모르겠지만, 남는부품은 항상 받고 있습니다.
(현재 DDR2 메모리 1G 두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