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91)
현재기분 (288)
혼자놀기 (394)
도미노왕 (0)
부끄러워 (6)
강순이에 해당되는 글
2009.05.10
2009.04.19
2009.04.19
2007.02.01

크리스마스 선물 꾹꾹이

여러분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꾹꾹이를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초능력을 쓰는 공룡도 아니고, 동영상 프로그램의 마법사기능으로 대충 뚝딱거린 동영상이긴 하지만, 중요한건 그런게 아니라 지금 동영상 속에서 꾹꾹이를 하고있다는 것이다!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G12가 남긴것  (1) 2009.12.26
크리스마스 선물 꾹꾹이  (0) 2009.12.25
연말 개짖는 소리2  (0) 2009.12.22
계속되는 호구질  (0) 2009.12.22
arrstein
0TRACKBACK, 0REPLIES
name
password
homesite

한마리 더 들일까


강순이가 많이 심심해 한다.
나도 놀아주긴 하는데 눈치를 보니 만족스럽지 않은듯.
그래서 쫄병(?) 쯤 되는 녀석을 하나 더 들일까 생각중인데 부산에선 뭐 어디 찾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품종 고양이는 들이고 싶지 않다.
길고양이를 구조하는것도 괜찮은것 같고...

생각해보니 한마리 있을때랑 두마리 있을때가 많이 다르다.
한마리 있을때는 걱정안해도 되는... 고양이 끼리의 전염병 같은것도 있을것 같고. 중성화 수술도 해줘야 하고, 화장실이랑 밥그릇도 따로 놔줘야 될것 같다. 그외 뭔가 내가 모르는 문제가 많을것 같은데..

한마리 였다가 두마리 이상 기르게 된 분들의 경험담을 좀 찾아볼려니 쉽지가 않다.

동영상은 나랑 상관없는 그냥 보너스. 댓글에 '록키 발보아!' 라고 적어놓는 재치.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이트 라이더 보다가  (0) 2009.11.03
한마리 더 들일까  (6) 2009.10.30
이건 꼭 보자  (2) 2009.10.29
DNFTT  (1) 2009.10.27
arrstein
0TRACKBACK, 6REPLIES
  2009.10.30 17:0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는 두 마리 데리고 있는데, 한 배에서 나온 애들이 1개월 지났을 때 데려온 거라 그 동안 엄마젖도 잘 먹고 그래서인지 3년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별탈없이 잘 크고 있네요. 수컷/암컷이라 중성화는 필수로 해 줘야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같이 자라서 별로 문제는 없는데 둘 사이가 좀 안 좋은 게 저로서는 아쉽네요 가끔씩 싸우기도 하고 그럽니다. 밥통이랑 물그릇 화장실은 같이 쓰고 있는데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따로 마련을 해 줘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지금은 적응을 한 것 같은데 화장실같은 경우는 한 녀석이 자꾸 딴데다 일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혹시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말씀을(...)
  2009.10.31 12:2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오오...귀한 댓글...고맙습니다.

자주 싸우는건 아무래도 둘이 한배에서 나와서 그렇겠죠?

저같은 경우 지금 데리고 있는 녀석보다 어린녀석을 들일까 생각중입니다.

화장실을 같이 쓰기도 하나보네요. 예방주사는 둘다 맞히셨나요?

그리고 실례지만 살고계신 집의 넓이는 어느정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009.11.01 05:1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싸운다기 보다는 A가 B를 일방적으로 싫어해서 B가 A한테 치근덕거리면 잠시 푸닥거리를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데려온 이후에 중성화 수술 이외에는 병원에 데려가서 주사를 맞히거나 한 적이 없네요. 심장사상충 약도 안 먹였고...
제 방이 원룸인데 화장실 포함, 베란다 제외하고 대략 5m * 6m쯤 되는 것 같습니다.
arrstein
  2009.11.02 12:3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정보 캄사캄사
suneli
  2009.10.31 03:0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록키 발보아!
  2009.10.31 10:0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아드리아아아아아안~~!
(질질 짬)
name
password
homesite

까치와 신경전

요즘 집밖에서 나는 까치소리에 민감한 강순이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건실에는...  (4) 2009.05.20
까치와 신경전  (5) 2009.05.10
카네이션 꽃 만들기  (4) 2009.05.07
선정리 상자 만들기  (4) 2009.04.26
arrstein
0TRACKBACK, 5REPLIES
  2009.05.11 13:2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제목만 보고 공포의 외인구단 이야긴줄 알았네요..

드라마를 보는건 아니지만..
  2009.05.11 14:5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그녀석 성씨가 조씨였으면 개그물이 되는건데 말입니다.
크로
  2009.05.11 15:3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조씨... 뒷골이....
milo
  2009.05.16 22:4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귀여워..ㅎㅎㅎ 나도 고양이..ㅠㅠ
루리루리
  2009.05.17 21:0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미미미밀로
name
password
homesite

강순이 스페셜

마음에 드는 사진을 따로 저장해서 검색하면 바로 나오게...
늦가을 차가운 바람은 싫어하면서 가을 볕은 좋아하는 강순이.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 주변을 어슬렁 거리다 찍은 사진들.

arrstein
0TRACKBACK, 0REPLIES
name
password
homesite

강순이 스페셜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사진 대방출


'혼자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뀐 배틀넷  (1) 2009.04.24
강순이 스페셜  (3) 2009.04.19
박쥐(2009,개봉예정) + 잡담  (0) 2009.04.18
나비의 쇼  (2) 2009.04.17
arrstein
0TRACKBACK, 3REPLIES
  2009.04.19 15:2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으악 ㅠㅠㅠㅠㅠ 얘 왜이렇게 도도한가요.
부비
  2009.04.19 18:3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훙~~너무 귀여워요~~~
milo
  2009.04.21 21:5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주 핫!!하네...섹쉬해~~ㅋㅋ
name
password
homesite

우훗

우훗 셀카 ♡

'현재기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식iN에 묻습니다!  (2) 2007.02.01
우훗  (4) 2007.02.01
세밑 고해  (0) 2006.12.26
티스토리 / 이글루  (4) 2006.11.02
arrstein
0TRACKBACK, 4REPLIES
  2007.02.01 10:2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S모 방송사 "세상에 삐리리리"에 나올만한 사진이군요(?!)
  2007.02.01 12:4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이것이 Gang순이?
  2007.02.01 13:4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우훗★좋은 고양이
마일로
  2007.02.06 13:1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무섭다....ㅠㅠ
name
password
homesite
*1 
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