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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비가 그칠때까지 처마밑에서 기다리느니

비를 맞으며 내 갈길을 가겠다.

나를 바보라고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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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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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쥬
  2004.09.08 03:1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도 차라리 바보가 되고 싶지만 앞으로 나갔다가 조금 젖으니 무서워서 다시 처마밑으로 돌아오곤 하죠. 이도저도 아닌...
후우.
  2004.09.08 03:3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전 비 맞는걸 좋아해서 많이 오지않는다면 나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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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졌다
공부하고 싶은게 더 많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 배울수 없고

돈을 위해 다른 일을 하다가

꿈은 변해가고 바라던것도 변해 간다.

이게 진짜로 사는거다.

난 어릴적에 무슨 꿈을 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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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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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21 15:5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도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슬퍼지는것 같네요
세상을 꿈을 가로막고, 돈이 꿈을 앗아가는군요
요즘 세상을 참 살기 힘든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힘네세요 T_T)
  2004.08.22 01:0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배경음악이랑 어우러져서 울적해지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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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무슨
말다툼만 하게되면 '익명성을 이용해서 어쩌구 저쩌구...' 마치 미리 정해놓은듯한 문장으로 말을 시작하는데...

악용할 의사가 없는 익명성을 이용하면 비열한가?

우리는 모두 익명성의 혜택을 받고 있다.

익명성의 어감을 나쁘게 만드는건 우리들이다.

비난하고 싶으면 가슴속에서 떠오르는 말로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다. 머리속에서 시키는대로 '익명성 어쩌구...' 를 들먹이지 말라.

welcome to the 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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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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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31 11:0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음 아무래도 익명성 때문에 생기는 안좋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이제는 인터넷의 대표적인 해악 하면 익명성이 떠오를 정도가 되버렸으니..
  2004.07.31 11:3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하하..그렇죠..
익명성이라는 건 사실 그렇게 나쁜 이야기는 아닌데..
  2004.07.31 19:4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welcome to the internet...
김선중
  2004.07.31 20:4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인터넷 윤리라는 개삼류 쓰레기 교과서를 시험공부때문에 봤는데 아주 가관이에요. 실체가 없는 인터넷에서 사람을 만나는 건 자아 형성에 위험하다느니 하는 개소리를 매우 진지하게 늘어놓더라구요. 도대체 그 교과서를 쓴 사람은 무슨 사이트에서 누굴 만났길레 저런 소리를 했을까요. 리니지에서 호렙 아니라고 초딩한테 맞아 뒤졌나..
  2004.08.01 03:4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는 익명성이 보장된 곳이 좋습니다.(고로 인터넷 실명제는 매우 반대)
단, 저에게 가면을 씌워줄 뿐 제 언행을 감춰준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사람간의 턱을 낮춰줄 뿐이랄까요..
나이시스
  2004.08.01 04:2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으 진짜 최고입니다... T_T!!!!!!!!!
  2004.08.02 00:4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어서오시게 안덕삼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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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ite

마음이 아픈 이유는
살면서 내가 해 왔던 모든 말들이

그대로 내게도 해당됨을 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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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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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중
  2004.07.03 19:2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으.. 새삼스럽게 두목님이 예전에 하신 말씀들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뭐랄까 인간은 인생이 흔들릴 때 자신의 인생을 부여잡아줄 좌우명이나 누군가의 격언 하나정도는 마음속에 품고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인생을 더 깊게 성찰할 수도 있꼬.. 두목님이 예전에 하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후회도 할 수 없다는 말은 정말 나잇살 쳐먹어서 애 낳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 말도 마찬가지고.. 으 가슴 한번 제대로 싸해지네요.

근데 단순히 잊지만 않고 기억만 해선 안될텐데.. 쩝
  2004.07.03 20:4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항상 자신을 돌보는 판타라면 자신에게 있어 소중한건 절대 잊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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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대비가비용의 법칙
친구와의 약속은 돈이 없을때만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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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시스
  2004.06.26 09:2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 ...... T_T
  2004.06.26 09:4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나이시시가 코멘트 다니까 너무 리얼하다....
  2004.06.26 18:44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세상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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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억제대책
얻었다 한들 원래 있던것이고
잃었다 한들 원래 없던것이니라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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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6.24 19:5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T_T
  2004.06.25 07:3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T_T
유진씨
  2010.08.18 16:1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네이버에 [얻었다 한들 원래 있던것이고 잃었다 한들 원래 없던것이니라]라고 검색했더니 이곳이 제일 위에 링크되어있네여...
(깜딱놀램...)

得之本有 득지본유
失之本無 실지본무

얻었다 한들 원래 있던 것이요,
잃었다 한들 원래 없던 것이다.

원래 그대로인 것을 / 벽암록에서


이라고 합니다....저도 검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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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산다는것
인생은 짧다.
그런데 그 짧은 인생을
숱한 고생, 숱한 술책, 숱한 낭비때문에
망쳐 버리고 괴로운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얼마간의 즐거운 시간
얼마간의 따뜻한 여름날
얼마간의 따듯한 여름 밤이나마
마음껏 마시고, 마음껏 맛보고 싶다.

-헤르만 헤세의 (우리가 산다는것은) 중에서

멀리 있을 짧은 안식을 위해 오늘 하루를 희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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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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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
  2004.05.20 20:5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입으로 손으로 펜으로 키보드론 뭐든 할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나름대로 고민하지 않겠다고 깝치지만 결국 빛을 보는게 두려워 어둠으로 걸어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정말 고삼이 되니 19년 삶에 대한 진지한 후회가 으..
  2004.05.20 22:1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인생은 짧구나
사랑하라 소녀여
  2004.05.20 22:2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공수래공수거, 짧은 인생 여유롭게 즐기면서...음악 듣기좋네요
나이시스
  2004.05.21 00:23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소년에겐 용기를 소녀에겐 사랑을
  2004.05.21 04:0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갑자기 이 말이 떠오릅니다.
"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하던 내일이다."
  2004.05.22 03:3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fanta
  2004.05.23 12:2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그리고 보면 두목은 책 정말 맣ㄴ이읽으세니에ㅛ요ㅗ시네요

왕년의 독설가다운 면모를 여기저기서 뽐내시는구요 후..
  2004.05.23 17:1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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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인류의 저주다. 현존하는 서적의 9할은 시시한 것이고 똑똑한 책은 그 시시함을 논평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내리는 최대의 불행은 인쇄의 발명이다.
-벤자민 디즈레일리


그래서 우리는 책을 봐야된다. 저주를 이길려면 저주를 알아야지...

.....였다가....

오늘처럼 도저히 책볼기분이 아닐때는 저말을 다른 의미로 내자신에게 합리화 시킨다 헷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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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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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4.23 21:34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몰라도 될 것을 알게 되면 사람은 그것때문에 고민하죠. 모르면 걱정도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냥 다 모르고 살기는 싫으니까요. 이젠.
  2004.04.23 22:5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시시한것속에서 지식을 찾아 쌓는일이 저주라면 난 죽어야한다
  2004.04.23 23:0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주에는 여러종류가 있을거 같아요 :)
  2004.04.23 23:22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책도 보면 어지러울때가 있고 재미있게 볼수있는책도 있고
사람의 기분을 멋대로 조종하는 매체가 또 책인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아는 확실한건 책을 보면 피곤합니다.[...]
fanta
  2004.04.23 23:4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나머지1할
공통수학의정석
  2004.04.24 20:2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지식은 무조건 박아 넣을 게 아니라 필요한 것만 골라서 박아 넣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기준은 자기가 정해야겠죠..
  2004.04.24 21:3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라인이(가) 저주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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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