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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오늘 스승의날이라 제가 일하는 이 사무실도 오늘 난리입니다. '나쁜 의미의' 돈이 오가는건 아니고요(요즘 절대 이런일 없어요). 그냥 꽃바구니, 떡, 나눠먹는 과자가 산더미처럼 배달되어 왔는데, 누구껀지 찾아주기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사내메신저를 통해 '와서 자기꺼 찾아가세요~' 하고 있습니다 -_- 

이러다 결국 꽃바구니 몇개는 주인을 잃고 남겨질테고...사무실 직원들이 꽃을 바구니에서 뽑아내어 화병에 모내기를 하겠지요.

그래도 스승의날이 토요일이라 마음이 가볍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옛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볼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학교다니던 시절 담임선생님 소식도 물을겸...근데 몇분이나 살아계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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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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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2010.05.16 02:1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랫만에 리플달아보네요 두목 ㅠ_ㅠ
저도 오늘 스승의날이라 고등학교담임샘한테 카네이션드리러갔엇는데..!!
근데 선생님들이 젤 받기시러하는 선물이 꽃이라는소리를 어디서 주워들었()

흐흐 요즘 잘 지내시죠?ㅠ_ㅠ
  2010.05.16 08:48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오랜만입니다!
네 잘지냅니다 흐흐~
꽃이 천대받는 5월이라고 하더군요~
착하게 고등학교 담임선생님까지 찾아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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