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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믿어주는 사람이 있나

"날 믿어주는 사람이 있나"

이런 종류의 의문은 그것을 말로 입밖에 꺼내놓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하는것 조차도 내가 뭐라도 해놓은게 있을때야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오늘 좀 빚을 내서 저런 생각을 해본다. 날 믿어주는 사람이 있긴 한가.
내 아버지는 항상 날 믿지 않으셨고, 어머니는 앓아 누워계시고, 내동생은 제갈길 가느라 바쁘고.

갑자기 중딩의 감성이 부활(?)해서 이런 글을 쓰는게 아니라
그냥 여태 써온 일기들을 하나하나 거꾸로 넘겨가며 보다가 떠오른 생각이다.

친구들아. 힘들때마다 같이 술을 마시고 싶은데, 근데 술만 마시면 안될것 같아.
뭐라도 좀 해보자. 일단은 능력이나 돈이 아닌, 목표만을 공유하자.
친구들아. 여태까지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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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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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
  2009.04.01 18:0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미안..
요즘 돈번다고 바빠서...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2009.04.02 12:3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별일 없음
시험 칠때 다되어 가니깐 생각이 복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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