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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한다
비난도 사람이 살아서 돌아와야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특정 종교의 오래된 여러가지 문제들을 지금 죽음의 위기에 처한 저 몇사람들에게 압축시켜서 매도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채팅을 하러가도, 뉴스를 봐도 '그냥 죽고 오지마라'는 것들이 너무많다.

이건 그저 그런 네셔널리즘의 단편이라고 보기도 그렇고..

보고있으니 진짜 토할것 같다..

글이란게 참 쓰기 쉬운거구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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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1TRACKBACK, 4REPLIES
  2007.07.23 10:5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요즘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근데 그렇다고 하기엔 좀...' 하다가 바로 그 '그렇다고 하기엔 좀 뭣하다'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있으면 아까랑은 반대로 '또 저렇다고 하기엔 좀...' ...자기 입장이 없는것 같다.

대화가 아닌 '섣불리 입장을 굳혀 미운도장 찍히지 않도록' 줄타기를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지.

무서운건 나도 어느새 이렇게 말하고 있다는거...

요즘의 추세는 이런건가? 어느정도 일관된 주장을 하면 고집쟁이로 찍히는것? 여기저기 걸치면 유리한가?

그냥 나의 뇌에 달린 회화 지각장치가 고장이라도 났던지 하여튼 내가 문제라고 치면 편할거 같다.
dorco
  2007.07.23 12:47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동감합니다. 두가지 문제 중 첫번째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을 자기에게 적용시키지는 않는다는것과(자신에게 관대하다고 하죠)

두번째는 저런 생각없는 말들이 통하고 심지어는 인정받는 사회(오히려 이런 것을 이용하지 않는가 싶을정도의)라는 것에 힘이 빠지죠.
  2007.07.23 13:46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염세주의에 물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면 안되는데 으으
suneli
  2007.07.25 04:39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진지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함...
진지하게 대할 자세가 안되어있는 사람에게 자기만 진지하면 바보되는거죠.
인생에서 가장 힘이드는게 이웃과 소통하는거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지는 모르는데 문득문득 생각납니다.
답글에대한얘기임(정보)
(수정:힘이드는게->화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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