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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겔겔
야구에 흥미를 잃다.

사실 좀 너무 바람이 들었었지.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를 보면 '의미를 부여하면 평범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던 일상도 뭔가 특별한 것이 된다.' 라는, 영화감독이 조심스레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깨닫게 된다.

근데 의미를 부여해 오던 존재로부터 실망과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면 그것보다 더 비참한건 없을듯.(해피해피 하기만 한 이 일본영화 [거북이...] 에서도 여기까진 다루지 않는다.)

정리하면.. 야구볼 시간을 아껴서 친구를 잘 사귀고 여친에게 잘해주고 공부를 열심히 하자...는 정도의 결론이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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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stein
0TRACKBACK, 3REPLIES
  2007.07.23 10:51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나도 옛날에는 만만찮은 축빠였는데...축구는 자주 하는게 아니라서 지금은 좀 그렇고...
이제 무슨 낙으로 사냐...
  2007.07.25 03:45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아낙
  2007.07.25 12:20 신고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이 힘이 죽 빠지는 느낌은...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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