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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얻었다


여기말고 다른곳에서 이야기 했지만, 최근 아이들 방학에 맞춰서 휴직계를 냈다. 신청한 기간이 다 수용된건 아니고, 인수인계때문에 결국 앞뒤 6일정도 짤리긴 했는데, 그래도 한달정도 되니까 만족하는중.


갑자기 꽤 긴 여유가 생겼는데, 요즘 좀 축난것같은 몸상태도 신경써야겠고, 배우고 싶은것도 있고 놀러가고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이것들을 다 하기엔 쉬는기간이 좀 짧다는 느낌이다. 


여유가 주어졌는데 그걸 어떻게 쓸지를 생각하는게 또 이렇게 힘들다니...그냥 난 피곤하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더워서 이런걸꺼야' 하고 생각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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